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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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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수미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2-08-31 1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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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야동에서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았습니다. 당연히 후분양이고  준공검사까지 받고 아파트 잔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 분양측에서 보전등기를 하지 않아서 제가 등기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몇날몇일을 이야기를 해서 당연히 이번주월요일날 보전등기까지는 받았습니다.  아근데 이번에는 건설사가 사장님의 개인인감증명서를 안줘서 내명의의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법무사에서 8월14일날 분양계약서랑 법무사비를 입금했는데...
보름이 다 되도록 건설사에서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엉엉
도와주세요~ 건설사 직원들은 전부 깡패라고 하던데.. 무섭고 억울합니다.

삼한종합건설  안해주는 놈 최주임  051-633-3457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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