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카센타의 행포와무조건 손님의 차량이 문제가있었다고 하는카센타의 업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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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창운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8-15 20: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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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카센타<자동차>의 무책임 한 행실과 수리 와 점검 을 하다가 차량이 잘못되면
무조건 손님 차량이문제가 있었다는 그런 말을하는행패가있어 본인은 진실로 너무도 황당하며 이해할수가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타 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지난 12년도8월8일 오후 6시 이후에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390-10호에 위치한 진접점 현대자동차
카센타에서의 일을 알리고자합니다.
본인은 8월8일부터 12일까지 여름휴가로 두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충청도로 가족여행을 4박5일로 떠나기위해 음식료와 음료등, 모든준비를 하고 "본인의 싼타페"의 차량에 짐을 실었고, 그 후에 먼 지방으로 움직이니 차량을 점검하고 엔진오일도 교환하기로 생각해 "전자에 말한 카센타에서 차량점검을 받았습니다.
카센타에 와서 정비원에게 말하기를 엔진오일과 지방에 가야하니 차량정비를 이야기했고 정비원이 차량에서 내려오라 해서 본인은 내렸고 그 후에 정비원이 차량을 가지고 정비하는 위치로 차량을 이동하였으며 그때까지는 본인의 차량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고 본인은 차량의 위치와 떨어져 있었는데 정비원이 엔진오일과 타이어바람등을 점검하고 엔진오일을 교환한 후에 차량밑에 고무통(오일받는 조금한 것으로 추정됨)을 놓고는 계속해서에어호스로 엔진부부을 바람으로 계속 부는것을 본인은 보았지만 그것이 왜 그렇게 하는지는 몰랐고 정비원이 한참을 하고 나서야 저에게 와서 보라하니 저는 정비원의 말대로 그냥 보았습니다. 그후 정비원이 다했다고 하며 차의 시동을 정비원이 거는순간 엔진소리는 요동을 치면서 차량의 연기통에서 검은 매연이 엄청나오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지만 엔진오일을 교환함 처음에는 저렇게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먼 거리에서 보고있었는데 1차 시동이 끝나고 2차시동을 정비원이 또 거는 순간에는 차량의 알프엠이 엄청 올라가면서 약 2분정도의 그 순간이 계속되면서 매연이 엄청 나왔는데 그 순간 다른 차량을 점검하던 정비사가 와서 시동을 끄라고 하여 차량시동을 걸었던 정비사가 시동이 꺼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천천히 차량의시동이 꺼져 그후에 두 정비원이 엔진을 점검하는것 같더니 3차로 다시 시동을 거는 것 같더니 옆에서 보던 카센타 사장이 시동을 거는 상태로 그대로 있으라 말을 하더니 그래도 같은 상태라 생각을 했는지 다시 시동을 끄고 두 정비사가 엔진을 계속해서 손을 대고 나서는 저에게 차량 쪽으로 오라하면서 차량의 터보에 오일이 들어가서 이런현상이 나왔다고 하니 저는 차량의 정비와 부품에 대해 내용을 알지도 못하고 저는 그순간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냥 대답만 했는데 그 후 2시간의 시간이 흘러 카센타의 사장이 저에게 와서 오늘은 고칠 수가 없고 8월 10일날 오라 하면서 엔진을 확인해 봐야 한다고 하기에 저는 너무도 황당하여 왜 내가 그렇게 해야 하는지 물으니 차의 엔진이 불었다면서 엔진을 점검해야 알겠다하니 본인은 가족과 휴가를 가기로 하고 모든 준비를 다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가족에게 설명을 해야 할까 막막하고 정신이 없어 카센타 사장에게 말하기를 처음에 본인이 차량을 가지고 온 그 상태로 만들어 놓으라고 하면서 10일날 전화연락 주라하고 차 속의 준비한 여름휴가의 모든 음식류와 음료, 텐트 등등을 차량에서 내려놓고는 모두 짐으로 가지고 가서 가족들에게 설명을 하고 가족과 함께 집에서 함께 했습니다.
그 당시 카센타 정비원들과 사장은 본인에게 말 한마디도 죄송하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도 않고 그후 10일날 전화연락이 와 카센타에 갔더니 본인의 차량은 없고 카센타 정비원이 저에게 같이 가지고 하니 본인은 어디를 가냐고 물으니 차량이 있는 데로 가자고 하여 같이 갔더니 본인의 차량의 엔진은 다분해하고 어느 것이 어느 것인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엔진보링센터의 담당이 이말저말 하는데 저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차량의 당사자는 부르지도 않고 당신네들끼리 이렇게 다 분해해놓고 저에게 설병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는가 하면서 정말이지 사람 죽여놓고 속 내장부터 신장 일부분까지 다 꺼내놓고 이것저것 다같다 놓고 이사람은 이렇게 해서 죽었다고 설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도 화가나 엔진보링센터 담당에게 말하기를 왜 엔진을 그렇게 분해했냐고 하길래 담당이 말하기를 이 불어서 그렇게 했다고 하니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그 후 담당에게 엔진보링과 터보의 교환금액이 어느 정도 들어가냐고 하니 엔진 보링은 120만원 터보 기성품은 70만원 재생을 30만원이라 하니 저에게 흥정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은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그 후 저는 보링센터를 나오고 차의 성능과 아는 카센타 지인들과 여러 사람들과 하나하나 이야기 하면서 차량의 사항들을 물어보니 저의 잘못이 없다고 하니 정말이지 미치겠더라구요. 그 후 현태 카센타에 가서 사장에게 말하기를 처음 본인이 가지고 온 차량 그대로 만들어 놓고 연락주라 했는데 13일까지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하니 카센타 사장은 자기는 절대로 잘못이 없다고 고쳐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직 차량의 수리를 하지말라고 했다고 하니 세상에 어떻게 손님의 차량을 지금까지 수리하지 않고 차량을 만들어 타고 싶으면 본인이 알아서 하라는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우리들 세상에서 저렇게 함꼐한다는것이 너무도 불공정하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본인은 카센타 사장에게 터보의 가격은 본인이 지불할거니 사장님은 빠른 시일에 저의 차량을 원상복귀해주고 그 후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서로 이야기 하자고 했고 차량을 고친 후에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저는 매일 차량을 써야하는 사람으로서 아는 지인에게 렌트식으로 매일 차량을 빌려쓰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억울하고 원통하니 미칠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빠를시일에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고발센터와 다른 방법으로 손해배상도 함께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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