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됬던 재고는 없고 다시 들어올 예정도 아니라고 해서 다시 별삽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전화를 받은 여직원분은 자신이 담당하는 부분이 아니라면서 다른사람을 바꿔주려 했지만, 다른 업무중이라며 잠시 후에 다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걸리냐고 했더니 10분정도라고 하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역시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건게 5시 20경입니다.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바꿔주더군요.<BR>앞서 본사라는 곳과 통화한 내용을 설명하고 어느쪽에서 책임이 있는거냐고 묻자 별삽의 실수라고 시인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BR>상황을 다시한번 차분히 정리 설명 하고 일단 재고가 없으니 가능한 환불보다는 대체품을 받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얼마까지 되냐고 물었더니 제가 지불한 돈 만큼은 커녕 그보다 더 적은 금액의 선을 말하더군요. 제게는 분명한 지불 내역이 있습니다만 그보다 낮은 금액을 말하며 자신의 기록에는 그렇게 나와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할인쿠폰 적용가로 5만원대의 금액을 지불하였는데, 별샵측에서는 4만원때의 돈을 받았다며 그 선에서만 대체품을 보내주고 넘어가면 제가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더군요.<BR><BR>이런 말도안되는 설명에 책임을 물으며 책임자를 바꿔달라고 하자 심한 난색을 표하며 또 기다리면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리는걸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지금 당장 바꿔달라고도 해보고 자리에 없다길래 지금 연결된 전화는 들고 다른전화로 책임자에게 연결해달라고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제가 억지를 부린다는 식의 "어렵습니다"였습니다. 반복된 실갱이 끝에 5분후에 책임지고 연락준다고 하여 책임진다는 말을 한번 더 확인 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고 6분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봤지만, 이제는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3번걸면 한번은 통화중이라고 안내되고 결국 업무시간 끝날때 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홈페이지 아래 있던 이메일 주소로도 연락달라고 보내봤지만 저녁 9시48분 현재까지도 아무런 답변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BR><BR>저는 이런 신고도 처음이며 더군다나 어린 청소년도 아니고 이런일에 매우 관대한 편입니다. 주문한지 10일가까지 지난 오늘까지도 말만 잘 통했다면 크게 불미스러운 일 없이 환불을 받던 대체품을 받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도를 넘어선 무시같아 이렇게 신고합니다.<BR><BR>첫번째 첨부파일은 제가 전화를 했지만 응답이 없었던 바를 보여주는 사진이고 (분명 통화 가능시간은 오후 6시 까지라고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BR>두번쨰 첨부파일은 저의 주문 내역서 입니다.<BR><BR>해당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 입니다.<BR>
http://www.byulshop.com/shop/main/index.php<BR>전화번호는 070) 4412**** 입니다.<BR><BR>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