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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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철영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2-08-19 2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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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as센테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이제 되시죠 하더군요 이유을 물어보니까 내가 임대폰을 신청 해서 그래다고 헐~~~ 내가 언제 어디서 임대폰 을 신청했냐고 물어보니까 원주지점에서 신청 했다고 난 그때 인천 검암경서동에 계약건 때문에 있었는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누가 본인 승인도 없이 정지시키냐고 설명하니니까 그리고 지점에서 정지 시켜는데 본점에서 그걸 모르고 기계고장이라고 하냐고 하니까 정지 시켜던지점에서 전화 통화 하겠금 한다고 여기서는 잘모르겠다고 한참있다가 지점 직원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요금 체계를 변경하다가 변호을 잘못 입력 시켜서 그랬다고 죄송 하다고 한네여 제가 그런 거짓말 을 듣고 열받아서 아니 고객 동의도 없이 요금 체계정리을 왜 하고 내정보을 마음대로 확인하냐고 그리고 114에서는 임대폰을 신청했다 했다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고 통화하신분 말고 정확히 날 책임지고 이해 시킬분 이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지점 책임자라고 김해누구라고 하면서 21살 여자 알바가 실수했다고 죄송하다고 동정심 유발 하려고 그래서 제가 유플러스는 고객정보을 알바시켜서 관리 하냐고 하니까 죄송 상황이 114안내원하고 같은 설명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방금 전화 했던 직원은 요금 체계정리하다 잘못해서 했다고 하니까 말을 못하고 조용 !!! 다시 정확히 알고 혜명 해라 다시전화 하라니까 조금 뒤에 전화와서는 하는 말 다시 21살 여자 알바가 잘못 해서~~~~~제가 대기업에서 고객 정보관리을 알바에게 시킨 걸 내게 이야기하냐고 책임자가 그런 말을 그냥 이것저것 안따지고 그냥 제가 사용 핸드폰 두개다 해약시켜줘라 .하니까 자기가 할 수 없는 부분이다고 그럼 책임 질수 있는 분이 전화 하라고 하니까 자기가 책임자라고 하면서 10만원도 해드릴수 있다고 웃음 나와서 내가 피해본 부분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그런 소리 하냐고 책임을 떠나서 그냥 해약만 시켜 달라 그럼 본사에서 책임 질수 잇는 사람보고 전화 해라 하니까 다음 날 법률적으로 자문 을 구하니까 안된 다고 이제는 자기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20만원 해줄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법무팀하고 상담을 요청하니까 안된다고 어이없어서 피해사실에 서류상 증명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서 어디다가 보내면 된다니까 아무 말 안하고 뭘 책임을 질거냐고 하니까 20만원~~~~ ㅋㅋ114전화해서 본사 책임자 통화해달라고 하니까 지점장이 전화 가게 한다고 하면서 다음 날 지점장은 안돼고 김해누구와 통하해야 한다고(같은사람) ~~~발전소공사 한다가 페인트가날려 현재까지차량 126~170대가량을 보상하는데 동생이랑 페인트 지워준걸 다른 업체보다 싸게해서 하는겁니다 그때 3시간 가량 불통을 만들어 다른 업체에게 넘어갔는데 대당 13만원 하는걸 10만원에 얼츄 천삼몇백만원인데 거기서는 책임자라고 이십만원 ~~~~~제가 하고픈 말은 10개월 넘게 고객 모르게 통장에서 돈을 빼가고 항이 하니까 인심 스는것처럼~~` 얼마전에 받았지만 그리고 지점 에서 하는일을 본사에서 모르고 떠넘기기 고객정보도용을 고객 동의 없이 마음대로 그리고 대기업 본사에서 21살 알바가 그래다면서 이해 해달라고~~ 책임자는 맘대로 하는 씩이고 소송 하라는씩 어떻게 고객에게 소송 얘기를 먼저 할 수 있는지 이제는 저도 열받아서 어떠게든 보상 받고 싶은데 그리고 공정위에 먼저 올려는데 거기 엘지 직원이지 전화 혜약 시켜준다고 본사에 얘기해서~~~ 선심 쓰는것 처럼
개인정보 도용을 우습게 알고 고객이 어떤 피해을 받았는지는 모른척하고~~ 보상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공정위에서 답장 하나 오고 연락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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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청하지 않은 임대폰이 신청되어 피해를 입으셨다니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