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의류 배상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윤애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8-16 13:49:34

본문

30만원정도되는 봄자켓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사이즈가 확 줄었더군요
가서 말하니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옷을받고 나서 옷을 구입한 매장에가서 물어보니
하도 열을 주면서 억지로 늘려서 밑단도 다 나오고 주글주글해지고,길이도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화나서 다시 가서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들이 똑같은 옷을 구해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말이없더군요
우리가 가서 말했더니 그제서야  옷을 못 구했다면서 옷을 주면 돈으로 배상해준대서 옷을 갔다줬습니다
그리고 또 한 두달이 지나도 말이 없더니
바로 어제 그 세탁소에서 옷 배달이 왔는데,다른분이더라구요
물어보니깐 일을 관두고 가게를 인수했다더군요
그 세탁소에는 우리가 쇼핑백에 담아준 옷을 구석에다가 넣어두고 간겁니다
현재 옷은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세탁소사장님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다 안받고
문자랑카톡도 보냈는데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화나네요 
값도 있고 제가 엄청 아끼는 옷인데 꼭 배상받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의 하자로 보상받기로 하셨는데 지연처리 하더니 다른사람에게 가게를 넘기고 잠적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소확인이 가능할경우 내용증명 보내서 보상요청을 하실수있지만, 확인이 불가한경우에는 도움드리기가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753 기타 hjh7756 2012-08-17
66751 서비스 구복문 2012-08-17
66749 기타 유지혜 2012-08-17
66748 통신 모인원 2012-08-17
66746 기타 윤장덕 2012-08-17
66744 생활용품 정수혜 2012-08-17
66742 휴대전화 이재용 2012-08-17
66740 기타 김정옥 2012-08-17
66738 생활용품 김진영 2012-08-17
66737 기타 김옥순 2012-08-17
66736 기타 강윤구 2012-08-17
66735 기타 김정순 2012-08-17
66734 자동차 임상근 2012-08-17
66733 통신 류종남 2012-08-17
66730 기타 나래 2012-08-17
66729 통신 박은정 2012-08-17
66728 기타 주화영 2012-08-17
66727 식음료 이윤정 2012-08-17
66723 서비스 김형택 2012-08-17
66722 서비스 김민영 2012-08-17
66721 생활용품 이유진 2012-08-17
66720 생활가전 황태경 2012-08-17
66718 식음료 이윤정 2012-08-17
66717 식음료 하미연 2012-08-17
66716 생활가전 천경숙 2012-08-17
66715 서비스 염정희 2012-08-17
66713 통신 조은영 2012-08-17
66712 휴대전화 김세라 2012-08-17
66711 유통 정*연 2012-08-17
66698 생활가전 박민호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