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덜익힘 및 다량 반죽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식품 덜익힘 및 다량 반죽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규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25-01-15 23:27:22

본문

1월 15일 오후 9시경
왕십리도선점 교촌치킨에서 허니콤보 음식을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하여 주문을 하였습니다

제품 수령 후 취식도중 두세개는 그려러니 하고 먹었습니다
치킨의 익힘이 덜 익혀지고 바삭함이 없는 눅눅하고 물리는 식감이 들며 사진상으로 노란 반죽이 대량 나옵니다

배달의 민족을 통하여 증거사진보여주며 환불요청을 하였지만 새기름으로 조리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환불거절을 받았습니다

새 기름으로 튀긴것도 거짓 의혹이 되며, 저도 치킨집을 일해봐서 알지만 정량으로 튀겨 바삭함과 대량으로 튀겨 덜익힌 식감은 확실히 구분할줄 압니다

해당부분은 소비자권리로써 환불요청 거부한점도 매우 불쾌합니다

휴대폰으로 작성하였는데 사진첨부가 한장밖에 업로드가안되는데 연락주시면 메일이나 메세지로 다른사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음식의 좋지않은 품질과 그로인한 업체의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05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25-01-20
1363058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최은열 2025-01-20
1363057 금융 DB손해보험 국형빈 2025-01-20
1363056 기타 도쿄셀렉트 일반구매대행 조아람 2025-01-20
13630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미로 송용수 2025-01-20
1363054 생활용품 소르 오명현 2025-01-20
1363053 생활가전 스타리온 채다해 2025-01-20
1363052 생활가전 한일 김진영 2025-01-20
1363051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명웅 2025-01-20
1363050 생활용품 크림 김민태 2025-01-20
1363049 기타 이모션캐슬 (Emotion Castle) 방두영 2025-01-20
1363048 유통 CU 최태민 2025-01-20
1363047 기타 애플 이경영 2025-01-20
136304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5-01-20
1363045 기타 카즈미

처리중

제품하자
장현준 2025-01-20
1363044 기타 온양 온천랜드 송기홍 2025-01-20
1363043 기타 (주)누리메이트 이경호 2025-01-20
1363042 기타 쿠팡 원세환0804 2025-01-20
13630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덕운 2025-01-20
1363040 기타 김해 우가주 치과병원 서세종 2025-01-20
1363039 생활가전 씽크리더 윤미화 2025-01-20
136303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0
1363032 유통 애프터로즈 윤희정 2025-01-20
1363031 기타 하동 케이블카 조철 2025-01-20
1363029 통신 스카이라이프 강연정 2025-01-20
1363028 식음료 맘보제과제빵 백지원 2025-01-20
1363025 생활용품 여신제이 백운주 2025-01-20
1363024 자동차 BMW 이일영 2025-01-20
1363014 항공·여행 투어버스 최동환 2025-01-20
1363013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이승례 2025-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