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있는상품을 배송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면 반품 환불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가 있는상품을 배송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면 반품 환불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수진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08-22 00:07:35

본문

2012년8월 16일 AKmall에서 앰비언트라운지Acoustic Sofa Black Sapphire와
Wildberry Deluxe 2개의 빈백 소파을 498000원에 구입 2012년8월18일에 배송받아 상품을
확인 하던중 Black Sapphire 소파 패부릭에 올이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여
2012년8월 18일 AKmall홈페이지에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요청을 하고 2012년 8월20일에 전화로
다른색상 으로 교환을 요청했으나 판매자는 검수를하고상품을 배송했기에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있을수 없다며 교환요청 거절하였습니다. AKmall을 통해
상품의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하였으나 무조건 칼이나 가위로 제거하면 이상 없다며 
상품 불량이 절대로 아니라고 만 합니다만 굵은 실로 평직으로 직조한 상품이라 칼이나 가위로 제거시
상품에 변형과 손상이 불가피 한데도 무조건 제거하면 이상없다고만 합니다
평직으로 직조된 패부릭이 두군데나 올이올라와 있는데 판매자는 가위나 칼로 제거하라고 하는데
제거시 제품에 변형과 손상이 있을것으로 판단 임의로본인이 제거 할수 없다고 교환요청 했더니교환
반품하고싶다면 소비자인 제가 운송비25000원(한개당)을 부담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
반품이기에 이 요구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는 완벽하게 상품 검수를 하고 완벽하게 배송을 보내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발생할수 없다고 하는데 받아본 상품은 2중 포장이 아닌 찟어진 포장백을 테잎만 붙여 로젠택배로 배송하였습니다
문제의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로 6개의 사진을 보냈으나 AKmall과 엠비언트라운지 측은 상품 불량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기존 자신들의 주장을 고수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96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9-18
74961 통신 이원순 2012-09-18
74959 서비스 정연유 2012-09-18
74954 기타 김선미 2012-09-18
74952 생활가전 이영섭 2012-09-18
74947 자동차 김오래 2012-09-18
74945 휴대전화 노상우 2012-09-18
74942 생활가전 최승국 2012-09-18
74939 기타 박미림 2012-09-18
74937 생활용품 허수만 2012-09-18
74936 생활가전 안선환 2012-09-18
74935 휴대전화 김형준 2012-09-18
74934 생활가전 박지용 2012-09-18
74932 기타 채효석 2012-09-18
74930 생활용품 정재우 2012-09-18
74928 자동차 윤종구 2012-09-18
74927 digital 김재광 2012-09-18
74926 기타 김민지 2012-09-18
74924 기타 박혜미 2012-09-18
74923 서비스 류동희 2012-09-18
74920 휴대전화 조미영 2012-09-18
74919 휴대전화 조용환 2012-09-18
74916 기타 김현지 2012-09-18
74915 자동차 양휘부 2012-09-18
74910 자동차 김무근 2012-09-18
74905 기타 이유진 2012-09-18
74904 생활가전 곽세원 2012-09-18
74903 서비스 장경호 2012-09-18
74902 건설 김점태 2012-09-18
74901 통신 이미연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