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 쇼핑몰 "다나한"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성의류 쇼핑몰 "다나한"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서희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8-17 17:27:37

본문

제가 7월25일 다나한 이라는 싸이트에서 미국 직배송으로 띠어리 원피스를 판매 한다길래 175.000 원에
원피스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배송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기다리다 지쳐서
배송 언제해주냐는 질문에, 다른사람의 답은 다 달리는데 저의 질문에만 답이 없길래.
답도 없는데 무작정 기다릴수 없어
8월 7일정도에 취소/환불 처리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 취소 해주겠다고 댓글이 달리더군요
그렇게 끝난줄 알고 저는 더이상 그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을 생각에 탈퇴하고 있는데.
월래 카드승인취소가 몇일 걸리는걸 알아서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카드승인 취소가 안되고, 카드결제 예정일에 표시된 금액에 175.000원의 금액이
포함되어 있는걸 알고
다나한에 전화를 스무번은 더 해도 안받고
싸이트에 카드취소 하셨냐고.빠른 처리좀 부탁한다고 글남기니.
카드 환불은 했다고, 자기들이 카드사에 연결해보고 연락준다며
기다리라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카드사에 전화해 보니, 승인취소건이 없다는 겁니다.
아마도 가맹점에서 아직 카드취소를 하지 않은것 같다고요
그러면서.카드사 에서는 이니시스로 바로 전화를 해보라고 하길래.
이니시스로 전화를 해보니 다나한에서 취소처리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승인취소는 할수 없고,꼭 다나한 가맹점에서 취소를 해줘야 된다는군요

어떡게 하자는 건지 이제 저는 카드결제 일이 다가오는데.
왜이렇게 일처리를 허접하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만들어 진지 얼마 안된 싸이트라서 그런가 뭔가 어설프고 전화연결도 도통 안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찾아왔네요

저좀 도와주세요...억울하고 신경쓰여 잠도 안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 직배송되는 사이트에서 원피스 구입후 배송지연으로 취소요청을 하셨는데 처리되지않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792 휴대전화 장보용 2012-09-25
76791 기타 장건환 2012-09-25
76790 생활용품 김유미 2012-09-25
76789 기타 조현정 2012-09-25
76786 휴대전화 박명훈 2012-09-25
76785 통신 임재희 2012-09-25
76782 digital 이아름 2012-09-25
76779 기타 남상국 2012-09-25
76774 휴대전화 김명희 2012-09-25
76771 통신 이미라 2012-09-25
76770 휴대전화 김명희 2012-09-25
76765 생활용품 문나래 2012-09-25
76762 해결&감사글 조승식 2012-09-25
76754 생활가전 신승연 2012-09-25
76752 서비스 박지원 2012-09-25
76749 생활가전 신승연 2012-09-25
76746 기타 이기섭 2012-09-25
76745 생활용품 이민형 2012-09-25
76744 기타 민보배 2012-09-25
76742 유통 김미리 2012-09-25
76740 생활가전 이태호 2012-09-25
76739 휴대전화 박혜민 2012-09-25
76736 금융 이문재 2012-09-25
76734 휴대전화 이숙희 2012-09-25
76733 digital 박철민 2012-09-25
76728 생활가전 신승연 2012-09-25
76727 휴대전화 신경춘 2012-09-25
76726 생활가전 하옥경 2012-09-25
76719 식음료 고영우 2012-09-25
76717 식음료 설은미 2012-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