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겨울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12-09-07 09:45:07

본문

남편이 살았을때 흥국생명보험를 들었고 남편이 죽자 내가 1순위인데 남편형인 김기형과 시어머니인 박연출이 다 가로쳤어요 남편 사망일은 2001년 10월 9일이예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보험액수가 몇억 나와서 김기형과 박연출이 같이 갔어요 흥국생명보험설계사가 박선화인데 남편친구 아내죠
내가 그때 입원도 안했는데 김기형이 입원했다고 거짓말하고 보험액을 수령했어요
이제까지 다른 보험도 여러번 이런 경우는 첨이고 작년에 흥국생명과 김기형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는 지나서 형사처벌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난 돈을 요구하는 아니라 흥국생명보험제주지사에서 사과와 박선화와 김기형이 사과를 원해요
김기형에게 작년부터 사과하라고 문자 보내도 사과조차 없고 내전화 수신거부하고 공중전화로 하니까 전화끊고 너무 기분 나빠요 내가 우울증환자라서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흥국생명보험에서 정중한 사과와 김기형,박선화사과를 부탁해요
한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이러면 안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788 digital 고구마 2012-09-17
74787 통신 최정훈 2012-09-17
74786 기타 김지영 2012-09-17
74785 기타 설정환 2012-09-17
74784 기타 고은별 2012-09-17
74782 생활가전 김영태 2012-09-17
74781 휴대전화 이은희 2012-09-17
74780 휴대전화

처리

갤3
갤3이용자 2012-09-17
74775 유통 최성희 2012-09-17
74765 서비스 정선호 2012-09-17
74764 기타 김지환 2012-09-17
74763 휴대전화 박종미 2012-09-17
74762 기타 정유나 2012-09-17
74761 기타 백인선 2012-09-17
74754 유통 김선영 2012-09-17
74753 서비스 남정현 2012-09-17
74749 digital 오영주 2012-09-17
74747 서비스 이시내 2012-09-17
74734 서비스 우지희 2012-09-17
74733 통신 김성채 2012-09-17
74730 생활용품 조민철 2012-09-17
74728 휴대전화 문동진 2012-09-17
74725 통신 김미라 2012-09-17
74724 기타 김정아 2012-09-17
74722 생활가전 이새별 2012-09-17
74718 기타 마효경 2012-09-17
74717 기타 윤나리 2012-09-17
74709 기타 신대경 2012-09-17
74708 휴대전화 황수진 2012-09-17
74706 생활용품

처리

지갑
홍지영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