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휘센 이래도 되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휘센 이래도 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1,497회
  • 작성일 : 12-08-15 14:05:18

본문

저희는 엘지를 믿고 2010년도에 휘센에어컨을 구입하였고 몇 번 틀지도 않은 상태에

올해는 너무 더워 가족들 모두가 모인자리에서 에어컨을 키려고 하였으나

에어컨에 영문으로 에러 코드가 나오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지 않았고 8월 6일 서비스 센타에 접수하고

기사가 왔지만 못고쳐서 다른기사분이 오셨고,  고치는 과정에 베란다 창문을 깼습니다.그 기사님이

유리창 갈아주기로 말했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으며

8월 12일날 세번째로 또 기사분 2명이 왔고

2시간-3시간 동안 고치다가 안된다고 하여 수요일 (15일 오늘) 까지 고치지 못하면 전액 환불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무더운 날씨에도 엘지와 기사님만을 믿고 기다렸지만

오늘은 또 자제가 없다고 하며 토요일로 미뤘습니다.

이건 수리하는 분의 문제가 아니라 평소 부품을 확보해놓지 않는 lg전자의

문제가 아닐까요? 아예 겨울에 고치라고 할까요?! 이 더운 날씨가

지나면 에어컨 킬 이유가 과연 있을까요?  불만제로나 고발센타를 보면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던데

소비자 보호센터라면 정확한 이유와 과정을 파악해주셔서 더이상 이런 일 없도록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주 사용하지도 않은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후 기사분 방문하셨는데 몇시간을 고치다 완료하지 못한채로 가면서 지정일까지 수리안되면 전액환불 해준다고 하더니 자제가 없다며 수리를 또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177 통신 이은혜 2012-09-19
75172 기타 서민주 2012-09-19
75169 기타 맹혜미 2012-09-19
75166 기타 이명희 2012-09-19
75165 자동차 이주영 2012-09-19
75162 유통 오지혜 2012-09-19
75161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9
75158 휴대전화 조미경 2012-09-19
75156 휴대전화 엄창근 2012-09-19
75155 기타 김익기 2012-09-19
75154 휴대전화 홍상범 2012-09-19
75149 생활용품 심재덕 2012-09-19
75147 기타 수맘 2012-09-19
75146 통신 박한영 2012-09-19
75145 기타 이지윤 2012-09-19
75143 휴대전화 진형주 2012-09-19
75141 휴대전화 한준수 2012-09-19
75138 서비스 이정희 2012-09-19
75137 기타 박종성 2012-09-19
75136 서비스 강아름 2012-09-19
75135 서비스 박라영 2012-09-19
75134 휴대전화 이윤재 2012-09-19
75133 식음료 이재련 2012-09-19
75132 식음료 이재련 2012-09-19
75131 기타 백정희 2012-09-19
75130 기타 유예지 2012-09-19
75129 유통 최호근 2012-09-19
75128 생활가전 신동훈 2012-09-19
75127 서비스 박성순 2012-09-19
75126 기타 김동화 2012-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