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승차거부후 담당회사로 전화했는데 할말만하고 끊어버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승차거부후 담당회사로 전화했는데 할말만하고 끊어버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윤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9-13 22:28:1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황당한일을 겪어 너무 격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금일 퇴근후 저녁식사를 하고 잠깐 집에서 10분거리에있는 작은 마트를 찾았습니다.

근데 물건을 다사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쏫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앞에 손님을 태우려고 기다리고 있는 택시를 발견하고

1분도 안걸리는 거리니까 잠깐 올라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기사는 말도 끝가지 들어보지도 않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항상 기본료도 안나오는 거리를 타면 5천원이상 드렸습니다.(고생하시는 기사분들을 위해서)

그런데 그말을 끝가지 듣지도 않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택시는 서비스 운수업 아닙니까?

그런사람이 택시기사를 하니까 다른 좋은 기사분들이 욕먹는거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와서 담당 회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그러자 무슨일이냐고 하더군요 제가 승차거부 때문에 전화를 했다고하니까

그럼 담당 관리부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고 끊더군요(제가 관리부장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다시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네요.

순간 너무 화가나고 그런사람은 택시를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입장을 이해해주시고 다른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부산

택시업체: 뉴부산택시

관련콜택시:천사콜택시

택시NO: 31바 4550

빠른 조치 부탁드리며 다른분들이 피해가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비가 쏟아져 가까운 거리였지만 택시를 이용하실려고 했는데 승차거부를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91 기타 장은영 2012-09-23
76190 자동차 신용덕 2012-09-23
76189 생활용품 이을상 2012-09-23
76188 통신 최은선 2012-09-23
76187 휴대전화 임미애 2012-09-23
76186 서비스 김주란 2012-09-23
76185 휴대전화 한경호 2012-09-23
76184 식음료 ㅇㅇㅇ 2012-09-23
76181 서비스 김진수 2012-09-23
76175 기타 김유진 2012-09-23
76159 자동차 최윤식 2012-09-23
76156 기타 허헌 2012-09-23
76155 기타 차재현 2012-09-23
76154 식음료 한경희 2012-09-23
76153 생활용품 박종호 2012-09-23
76152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51 식음료 한경희 2012-09-23
76150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49 기타 신지윤 2012-09-23
76148 서비스 이미영 2012-09-23
76147 휴대전화 정지혜 2012-09-23
76146 기타 한상권 2012-09-23
76145 생활가전 김성익 2012-09-23
76144 금융 연기룡 2012-09-23
76143 생활용품 김문정 2012-09-23
76142 유통 거인 2012-09-23
76141 유통 거인 2012-09-23
76139 서비스 송일례 2012-09-23
76138 통신 이지은 2012-09-23
76137 서비스 박샛별 2012-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