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칭형 광랜을 느려터진 비대칭형으로 강제교체또는 철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칭형 광랜을 느려터진 비대칭형으로 강제교체또는 철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충현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9-07 12:05:52

본문

저는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칭형 인터넷인 LG U+ 상품으로 다운로드100M, 업로드100M 기본상품으로
 
TV+인터넷+핸드폰+집전화를 포함한 한방에 YO 상품으로 사용중입니다.
 
문제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LG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비대칭형(다운로드100 이하.업로드10 이하로) 교체하라고 하네요.
 

가끔 건물들 옥상 올라가면 굵직굵직한 케이블뭉탱이들 그게 가정용 초고속 대칭형
 
인터넷 케이블로 알고있는데요. 그걸 철거하고 전신주에 있는 유선선을 끌어다가 변환 모뎀을 통해
 
다시 공유기를 통해 재설치 하거나 해지하라고 하는데요.
 
제가 인터넷게임(블소.아이온) 플레이스테이션(위닝온라인)온라인을 하는데
 
전신주 유선선 끌어다 쓰면 얼마나 자주끊기고 느리고 팅기는지 겪어봤기에 정말 짜증 스럽습니다.
 

해당 대형공유기가 위치한 건물주나 주변에서 소음이나 크기등으로 민원이 들어와 그곳을 철거하게 됬으므로
 
그리되면 인터넷이 정지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해지거부하는 사람은 저 한명이기 때문에 해지하거나 바꾸라네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온곳 위치를 알려주면 확인해 보고 결정하겠다 하니 그건 알려줄수 없다고 하네요.


딱 보아하니 누군가 서버용으로 비싼값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그 대칭형 인터넷이 가정집에

들어가있으니 수익이 안맞아서 대칭형을 비싼값에 다른곳에 넘기고 가정집들은 짤라버리고

전신주용 느려터진 유선 RF단자 방식의 비대칭형 인터넷으로 교체시켜버리는거 같네요.

그게 아니면 민원들어온곳의 기계가 철거가 되는지 안되는지 정도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정도는

저같은 피해자가 확인은 해볼수있게 해야하는것이 정상 아닌가요?

모든게 비밀이라니 진실여부를 확인조차 할수 없는 상황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민원으로 인한 철거가 아니라. 가입자수는 늘어나고 대칭형은 서버용이나 이런곳으로
 
비싸게 돌려치는거 같고 인원에 비해 장비는 부족하니 전신주로 돌려서 느려터지고
 
뚝뚝 끊기는 비대칭형 인터넷을 주택가정에 배포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그대로 당하기에는 괘씸한거 같아 글 올려봅니다. 일단 월요일에 최종 결정하려 하는데요. 주변 비슷한분들 섭외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하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알고 계신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포구 합정동 대칭형 인터넷을 비대칭 거북이 인터넷으로 교체하려는 엘지를 규탄하며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692 휴대전화 신광숙 2012-09-20
75689 서비스 정미선 2012-09-20
75683 서비스 이정민 2012-09-20
75682 금융 곽규태 2012-09-20
75681 통신 박유진 2012-09-20
75677 digital 이건욱 2012-09-20
75676 자동차 전혜경 2012-09-20
75674 기타 김태학 2012-09-20
75670 통신 금동길 2012-09-20
75669 통신 안도연 2012-09-20
75667 기타 염수민 2012-09-20
75664 자동차 최미진 2012-09-20
75663 생활용품 유황민 2012-09-20
75662 서비스 서윤경 2012-09-20
75657 식음료 김희경 2012-09-20
75656 digital 표경민 2012-09-20
75654 휴대전화 박선영 2012-09-20
75653 서비스 윤지용 2012-09-20
75650 생활용품 양소라 2012-09-20
75647 통신 김경현 2012-09-20
75646 기타 남현섭 2012-09-20
75645 기타 박지윤 2012-09-20
75641 기타 안정민 2012-09-20
75640 생활용품 홍수희 2012-09-20
75637 생활용품 양승주 2012-09-20
75635 식음료 김은진 2012-09-20
75634 기타 이연경 2012-09-20
75633 유통 손채평 2012-09-20
75632 기타 이현진 2012-09-20
75631 서비스 정정희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