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8-20 16:31:57

본문

http://www.bobofile.co.kr
이곳에서 계속 소액결제로 본인도 모르게 계속 돈16,500원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싸이트 상담전화 1600-4860 전화를 해도 계속 연결이 안됩니다.
다날쪽으로는 지급정지를 요청했지만 다날 쪽 상담원은 수요일까지 환불을 얘기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액결제가 되면 통보라도 해주면 알수있어 금방 대응이 되겠지만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와 상세정보를
확인해보니 다날 소액결제로 지금까지 계속 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54 자동차 김순택 2012-08-20
67253 서비스 김정화 2012-08-20
67252 기타 신미숙 2012-08-20
67251 기타 최인숙 2012-08-20
67248 통신 강정미 2012-08-20
67246 통신 유주희 2012-08-20
67243 통신 정병관 2012-08-20
67242 기타 고윤애 2012-08-20
67240 기타 이영채 2012-08-20
67239 생활가전 박예지 2012-08-20
67237 기타 김현우 2012-08-20
67236 생활용품 이은자 2012-08-20
67235 서비스 정보경 2012-08-20
67233 휴대전화 박두성 2012-08-20
67232 생활가전 김미숙 2012-08-20
67231 서비스 박영진 2012-08-20
67230 식음료 박형란 2012-08-20
67227 서비스 주현 2012-08-20
67226 휴대전화 박두성 2012-08-20
67225 서비스 차옥주 2012-08-20
67224 통신 김수 2012-08-20
67222 생활가전 박윤정 2012-08-20
67219 서비스 김윤정 2012-08-20
67218 생활용품 이수정 2012-08-20
67217 자동차 한종필 2012-08-20
67214 digital 유정실 2012-08-20
67208 휴대전화 박희찬 2012-08-20
67207 통신 권재환 2012-08-20
67206 생활용품 정경미 2012-08-20
67205 생활가전 차민희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