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품불가통보, 환불안된다고 우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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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삼신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8-20 1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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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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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trueman516@korea.com
사업자번호:106-86-50568
영업소재지:
서울 용산구 신계동 12-18
G마켓을 통해서 대우미니냉장고 75리터를 샀습니다.
8월7일 주문하여 8월8일 오후에 물건을 받았으며,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8월9일 아침7시30분경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제품을 보기위해 포장지만 끌러 보았고,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판매자 측에서 또한 최저가로 인터넷에 등록하고나서 배송비를 4만원을 책정하여 소비자를 기만하였습니다.
첨부의 사진 증빙합니다. 이 또한 판매자측의 얄팍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영업행위 입니다.
G마켓에서는 기본배송비를 1만원 책정해놓고 임의로 인터넷의 최저가 검색에 노출할 수 있도록
배송비를 제품가격에서 제외함으로써 부당 이득을 취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선택에 의해 사용을 안한다고 하고 왕복 운송비 지불하고 반품한다고 해도 포장지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반품불가사유에 해당되지 않으며 이는 판매자측에서 반품불가사유을 사전에 공지 하지 않았습니다. 이또한 판매자측의 심각한 오류이며 반품을 안 받아주는 이유가 이해가 안됩니다.
이에 위 업체를 고발합니다. 사전에 공지도 안된 반품불가사유로 인하여 다른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 바랍니다.
첨부파일
- G마켓 냉장고 배송비.png (77.2K) DATE : 2012-08-20 1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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