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매장에서 옷을샀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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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마매장에서 옷을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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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은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8-19 2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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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퓨마 매장에서 티두장 반바지 두장 구입을 했습니다
남성용 카라티 였지만 맘에들어 입어보니 sz가 작게나와
커플로 입어도 예쁠듯 해서 두장 구입하기로 햇습니다
뭔가에 걸린듯. .입을때보니 안쪽 옆택이 찢어져 있더군요.
옷을 다시 갈아입고 나와 말해줄까 하니..직원여자분이 
큰사이즈는 지금 다 팔렸고 작은사이즈는 방금 입어본 디피상품밖에 없다고
두장다 같이 불러 주기로했습니다
하긴.. 뜯어진옷이니 디피해서 사람들 입어보게 하는거겠지..생각하곤 말앗습니다
그때 저쪽에서 사장이 오면서.. 지금입어본건 가져가도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둘다 새상품 보내주세요 하니, 바로 알았다고 하길래 그럴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총결제 190000원.. 나오기전
저희가 사는곳이 제주시 인지라 제주시 매장에서 받을수 잇겠냐고 물었더니
 본사에 연락해서 제주시 매장말고 회사에서 받을수있겠끔 하더군요..
일주일뒤 오빠가 회사로 물건이 왔는데 서귀포 매장에서 보내준거라더군요
상자를 열어보니 큰 사이즈는 새상품,작은사이즈는 제가 매장에서 입어본 그 상품이였습니다
그상품에 가격택달고 비닐 포장을 해서 보냈더군요..
이 더운여름날 디피 상품을 입어본사람이 저 말고 없었을까요?!
기분탓인지 쾌쾌한 냄새가 나는것같기도 하고..
다시 돌려보고 뒤집어바도.. 그때 그 상품이엿습니다
아주 조금 뜯어진게 아니였꺼든요.. 정말 불쾌해서 전화를 햇습니다
여직원에게 왜 새상품을 보내기로 해놓고 입었던걸 보내주냐고하니
본사에 불러서 받은거랍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때 입을때 옷이뜯어져있었는데 새상품보낸다고하고
당연히 그럴줄알았기대문에 말를 안햇던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빨리 처리해달라고..
아무말 못하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전화번호를 남겻습니다..
다음날 그때 그 여사장이 전화가와서 무슨문제가 있냐고 묻더군요..
왜그랬냐고 처리해달라고하니 새상품이 맞다면서 롯데백화점에서 부른거라고 화를 냇습니다
무슨이런경우가... 제가말했죠..
제가 마음에 드는 옷을가지고 왜 트집을잡냐고..
그냥 미안하다하고 물건바꿔주면 되지않느 냐니까 끝까지 부른거라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새 물건받고  디피까지 팔아볼려고 택배로 보낸거면서
소포비도 자기들이 부담했다는 황당한 말도 해댓습니다!
그러면서 서귀포로 오라면서 전화를 끊는 겁니다! 참,신고하란 말도 하더군요..
제주시에서 서귀포 왕복 기름값이 3만원입니다 참 기도안차신 사장이죠..
사진입니다..
말한마디면 그냥 입을수도 있던 옷이었습니다!
정말 기가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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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품에 교환시 반송비용등이 문제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교환 사유가 제보자님의 말대로 새제품이 아닐 경우 업체 귀책사유이기에 반송비용등은 업체측에서 지불하여야겠으나 새제품이 맞다면 제보자님께서 반송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새제품 여부의 확인에 대해서는 의류 심의기관을 통해 자문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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