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첼시호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첼시호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ark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8-17 10:24:43

본문

15일에 첼시호텔에 남자친구와 방문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씻던중 사우나를 이용을 했는데 바닥이 미끌어져 넘어지며 스팀기에 팔에 2도화상을 입었습니다.
급하게 프런트에 전화해 올라오라고 했고 귀찮아 하듯이 올라왔으며 올라오더니 괜찮냐는 말은 커녕 주의사항 못보셨어요?황당했습니다.(대체 주의사항이 어디 적혀있냐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직원은 응급처치는 커녕 기다리라고 했으며 내려가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일단 응급처치를 찬물로 했으며 그렇게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직원이 하는말은 환불 해드리고 치료비 드릴테니 내려오라고 하더군요.
환불이 우선이 아니고 사과와 응급처치인데 너무 황당해서 일단 남자친구 먼저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제가 쫓아 내려갔더니 경찰을 부른 상태였습니다.
그 직원과 오빠는 서로 욕을 하며 다투는 중이였습니다.몸싸움은 아니였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했더니 직원이 환불은 못해주고 보험처리해서 치료비만 준다는것이였습니다.
40분은 이용했기때문에 안된다는거였습니다. 솔직히 40분도 안되었습니다.중간에 직원부르고 해서 기다리는시간과 저희가 콜을 해서 한번더 불러서 총 2번을 불렀던 시간을 빼면 15-20분?
침대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샤워하고 찬물로 응급처치 한시간은 40분이나 얘기를 해서 황당해서 말이 되냐고 사과한마디 없고 환불이 된다고 했다가 왜 환불이 안되냐고 했더니 말을 못하더군요
사장이 그렇게 지시했다고만 말을 하고 보험처리 하라고 하며 남자친구에가 욕을 하였습니다.
경찰은 결국 고소를 하던가 일단 치료먼저 받으라 해서 응급구조대를 불러서 응급실로 가서 치료를 했고
2도화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다받고 2시간 넘어서 영수증을 갖고 저만 들어갔습니다.
사과는 커녕 영수증 두고 가라고 하는군요.
정말 직원들 태도도 불쾌하고 행동도 마음에 안듭니다.보험처리가 무슨 대수입니까?
그런 호텔은 정말 문을 닫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의사항도 안적혀 있고 정말 인천이란 도시에 첼시호텔은 최악인것 같습니다.
만약 저희가 고소를 하게되면 어찌되나요?
오빠의 흉이남을까봐도 걱정되고 현재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이 더운날 땀은 흐르고 샤워도 못하고
이일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호텔의 시설하자로 남자친구분이 2도화상을 입었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이므로 호텔 측에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19 서비스 김윤정 2012-08-20
67218 생활용품 이수정 2012-08-20
67217 자동차 한종필 2012-08-20
67214 digital 유정실 2012-08-20
67208 휴대전화 박희찬 2012-08-20
67207 통신 권재환 2012-08-20
67206 생활용품 정경미 2012-08-20
67205 생활가전 차민희 2012-08-20
67204 생활가전 한솔푸드 2012-08-20
67203 생활용품 김영우 2012-08-20
67202 기타 김현재 2012-08-20
67201 기타 신민정 2012-08-20
67200 생활가전 박소연 2012-08-20
67199 기타 이유미 2012-08-20
67197 자동차 강현철 2012-08-20
67196 기타 허주연 2012-08-20
67193 생활용품 전재훈 2012-08-20
67191 서비스 양현진 2012-08-20
67190 기타 서동철 2012-08-20
67189 생활가전 장세록 2012-08-20
67188 서비스 엠엠 2012-08-20
67187 기타 박은애 2012-08-20
67185 기타 김아름 2012-08-20
67184 휴대전화 이희주 2012-08-20
67181 digital 이기태 2012-08-20
67178 기타 원규보 2012-08-20
67176 기타 이지영 2012-08-20
67175 기타 이지영 2012-08-20
67174 기타 원규보 2012-08-20
67173 기타 방아름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