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빙기 처리안해주는 후지카/중간업체 정진유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제빙기 처리안해주는 후지카/중간업체 정진유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08-14 17:27:01

본문

2012.03.07 제빙기를 G마켓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세척을 하고 처음 사용하는데 기계안쪽에서 검은 프라스틱 같은 얇고 손톱 반 만한 것 들이
계속 나오더군요.위생상 안좋은듯 하였지만 걸러내고 걸러내서 사용을 하였는데
사용한지 몇일지나지않아 기계에(얼음/물 에 관계되서 들어오는 불이 3칸있음)불이 전부들어오고
한번씩 불이들어오면 쉽게 기계가 다시 작동되지도않고..참고참고 버튼을 누르고 또누르고 전원을 껐다 켰다하며 지내다보니 한달쯤 되니 완전 고장이나서 A/S를 맡겼습니다.
또 몇달안되서 또맡겼습니다.
또 한두달 안되서 또 고장이났고
몇번을 그러다가 이번에 또 고장.
산진 6개월됐습니다/그동안 수리맡긴게 이번까지 4번째는 되는듯.

1년지나면 무상으로 수리도 안해줄것이고
도저히 화가나서 이제품 못쓰겠어서
후지카 회사에 전화했더니 환불해줄듯 이사람저사람 한테 돌리더니
지마켓에 따지라고 화를 내며 끊네요..어떻게 이런경우가 있는건지.
지마켓을 통해  제빙기 판매업체-정진유통!!!!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했더니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며 후지카회사에 환불처리하라며 끊네요

제품에 하자가있는 물건을 인터넷으로 싸게 판건지
원래 회사자체가 불량품을 만드는 저급회사인지
꼭 환불받게 도와주세요
두 회사를 고발합니다

후지카회사-    032)328-3426
정진유통-        02)355-205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제빙기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177 통신 이은혜 2012-09-19
75172 기타 서민주 2012-09-19
75169 기타 맹혜미 2012-09-19
75166 기타 이명희 2012-09-19
75165 자동차 이주영 2012-09-19
75162 유통 오지혜 2012-09-19
75161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9
75158 휴대전화 조미경 2012-09-19
75156 휴대전화 엄창근 2012-09-19
75155 기타 김익기 2012-09-19
75154 휴대전화 홍상범 2012-09-19
75149 생활용품 심재덕 2012-09-19
75147 기타 수맘 2012-09-19
75146 통신 박한영 2012-09-19
75145 기타 이지윤 2012-09-19
75143 휴대전화 진형주 2012-09-19
75141 휴대전화 한준수 2012-09-19
75138 서비스 이정희 2012-09-19
75137 기타 박종성 2012-09-19
75136 서비스 강아름 2012-09-19
75135 서비스 박라영 2012-09-19
75134 휴대전화 이윤재 2012-09-19
75133 식음료 이재련 2012-09-19
75132 식음료 이재련 2012-09-19
75131 기타 백정희 2012-09-19
75130 기타 유예지 2012-09-19
75129 유통 최호근 2012-09-19
75128 생활가전 신동훈 2012-09-19
75127 서비스 박성순 2012-09-19
75126 기타 김동화 2012-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