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2-09-11 10:50:35

본문

그리고 글은 여러 개인데 댓글은 하나인 게 댓글도 성의없는 게 마음에 안 들더니, 하루 사이에, 그 하루를 기다리고 지켜봐도 상황은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이 그대로입니다.
뭐 하나 손 써져서 시정된 것이 눈 씻고 찾아도 하나 없다 말입니다.
난 올릴 필요없는 말 쓴 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글이란 게 읽으라고 있는 거지 존재가치를 무시합니까?
이게 지금 '강력히 권고하겠습니다.'는 말에 그렇게 걸맞는 처리라 봅니까?
그리고 권고가 아니라 항의 및 압력을 가해야죠. 이 판매자가 상식적으로 정상입니까?
그리고 이런 걸 방치하며 아무런 패널티도 안 가하며 그저 지켜보고만 있는 옥션도?
이 판매자는 지멋대로 환불처리 해놓고서는, 어쨌거나 형식적인 처리는 끝났다고 아주 배째로 나오는데, 애초에 이건 쌍방 동의하에 처리된 게 아니니 말도 안 되는, 성립 자체가 안 되는 처리라는 겁니다.
난 동의한 적도 없는데 게시판 답변도 안 하면서 지멋대로 해놓고서는 이따위로 나온다고요.
이건 단순히 질 나쁜 응대를 떠나서 원활하고 공정한 상거래를 해치는 명백한 악행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우습게 알고 이런 판매자란 작자에게 아무런 제제도 안 가하겠다는 옥션의 무책임함.
이런 걸 지금 그런 안이한 태도로 처리하려 합니까?

당신들에겐 어제 올라온 수많은 글들 중의 하나고 어제부터 일어난 일 같겠지만, 나는 이 문제와 한달 이상 씨름했습니다.
그런 나에겐 그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청난 시간낭비인데, 뭐하자는 겁니까?
특히나 이 판매자는 여름을 겨냥해 판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 여름도 끝났겠다, 잊혀질만한 다음 여름에나 다시 기어나올 생각인데 이런 판매자가 내 일 쥐도 새도 모르게 묻고 무시하고 지 원할 때 판매하게 내버려둔다?
나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 이 짓 하는 줄 아는가?
내가 쓴 말을 전달한다? 그 말 똑같이 수차례 했음에도 안 들어먹은 인물들입니다.
그리 해도 안 되니까 여기를 이용하는 건데, 이건 뭐 존재가치의 의미가 없어.
내 선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여기다 손 쓰는 거 아닌가?
왜 말을 하면 하나같이 제대로 안 들어먹고 일 처리를 성의없게 하지?

이런 식이니 소비자 고발센터도 있으나 마나,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말이 나돌죠.
이게 당신들 소비자 고발센터 이용하고 포스트 쓴 블로거들의 평이고, 당신들의 현실입니다.
옥션이나 당신들이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잘만 떠드는데, 퍽이나.
당신들 지금 일 처리도 옥션과 다를 것 없습니다.
같은 말 여러 번 하게 하지 말죠? 인격수양 시키나.
댓글에만 그럴 듯하게 떠들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일을 처리하라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021 서비스 정강수 2012-10-03
78016 휴대전화 김민서 2012-10-03
78015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03
78014 생활가전 안석주 2012-10-03
78013 통신 제승혁 2012-10-03
78010 생활용품 배미영 2012-10-03
78009 서비스 송창헌 2012-10-03
78003 휴대전화 이효중 2012-10-03
78000 통신 현진욱 2012-10-03
77999 휴대전화 유인옥 2012-10-03
77998 기타 신금숙 2012-10-03
77997 기타 이혜리 2012-10-03
77996 서비스 이다현 2012-10-03
77995 기타 이현희 2012-10-03
77994 휴대전화 류도하 2012-10-03
77993 기타 최수영 2012-10-03
77992 통신 유정재 2012-10-03
77990 생활용품 김은지 2012-10-03
77989 식음료 문성희 2012-10-02
77988 기타 김원선 2012-10-02
77987 기타 이승후 2012-10-02
77986 기타 김원선 2012-10-02
77984 기타 김원선 2012-10-02
77981 생활가전 김성숙 2012-10-02
77980 기타 최우연 2012-10-02
77979 기타 오선정 2012-10-02
77976 생활가전 김규진 2012-10-02
77974 자동차 김규선 2012-10-02
77972 서비스 노현진 2012-10-02
77970 생활가전 윤선희 2012-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