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코웨이침대 렌탈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2년도12월에 저희집에 코웨이 침대 케어하시는 분이 오셔서 저희집에 간난애기가 있는거 보고 저상형침대를 권해주셨어요. 저랑 남편이 허리가 좋지않아 지금이랑 매트리스가 비슷해야한다고 말씀드리니 제일 하드한걸로 해드리겠다고하고 또 애기있는 집은 저상형침대를 많이 사용하신다고하여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고 어느순간부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면 남편이나 저나 계속해서 찌뿌둥하고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처음엔 잠을 잘못잤나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아프길래 코웨이 침대케어오셨을때 여쭤보니 원래 오셨던 분은 퇴사를 하셨고 본인이 배정받아 왔는데 허리안좋으신분에게는 저상형침대를 잘 권하지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어쩌나요 이미 했는걸.. 그래서 해결방법이 없을까 하는 와중에 침대 밑에 까는걸 추천해주시더라고요 한달에 각 1만원 2만원 추가하면된다고 해서 그걸 추가했습니다 처음엔 괜찮은가 싶더니 2주지나니 또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해지하려고하니 2백만원이 넘어서 계속 참고 쓰다가 이제는 남편은 바닥에서 잡니다 렌탈료로 한달에 약 16만원내는데 말이죠 그래서 코웨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불만을 제시하니 침대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러 저희집에 방문해서 확인 후 1주~2주 걸린다고 코웨이측에서 전화가 올지 본인이 전화를 줄진 모르겠지만 연락올거라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후 연락이 너무 없어서 제가 코웨이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러고 가셨는데 연락이 없다고 하니 확인 후 연락가게끔 처리해주겠다셔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또 일주일 후 연락이 없으셔서 또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똑같은 말만 반복 후 끊고 또 기다렸습니다 일주일 후 또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똑같은말만 되풀이.. 제발 좀 연락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전화와서 하는 말이 해결방안이 없어서 연락을 못준거같다고 하네요.. 결론은 매트리스를 1회교체가 가능한데 똑같은제품이라 바꿔도 동일할꺼라고 하네요.. 위약금은 다 하면 약 2백이 넘고 코웨이 측에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면서 위약금없이 해지하려면 7년 의무 지나야한다는 말뿐이네요 일단 전화 끊고 코웨이 고객센터에 매트리스교체 문의드리니 기존에쓰던 매트리스는 또 저희가 처분해야된다고 하네요.. 허리는 계속 안좋아지고 남편은 바닥에서 생활하고 렌탈비는 계속 나가는데 정말 의무7년을 써야하는걸까요.. 방법이 전혀없는걸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