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요양병원 ] 간호 업무체계 불성실(약물 투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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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유연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5-01-13 1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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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양병원은 당장 없어져야 하고 안없어진다면 살인이라도 저지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화가납니다.
항암치료 중으로 이 병원에 입원을 했고
간호사는 고액의 주사로 치료를 요했습니다.
뭐라도 해서 어머니 병이 낫기만 한다면 무슨짓이든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배에 면역주사를 맞겠다고 동의를 했습니다.
화요일 주사(약물투여) 하고
목요일 다시 전화가 엄마로부터 왔습니다.
주사를 맞으라는데 이거 싸인하고 맞아도 되냐고....
이 간호사는 면역주사 처음맞으시는 건데요? 이러더라.
화요일 맞았는데 몇일 간격으로 맞아야하는건가요? 물었더니
화요일 맞으셨어요? 이건 배에 맞는 면역주사입니다. 라고 하더라.
저는 너무 화가나서
간호사님. 차트보고 환자한테 약물투여 준비 하신거 맞나요? 차트확인하세요.
화요일에 분명 싸인하고 배에 면역주사 맞았어요. 그랬더니
그땐 엉덩이 주사겠죠. 비타민 디 주사 맞은걸거에요.
라고 하덥니다.
대체 약물을 투약하러 오는 간호사가 담당 환자가 어느시점에 맞았고 어떤환자인지 모르는 상태로 투입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찔한 사고 아닙니까?
주사바늘 꽂는 연습하는 학생들 학원에서 대려다가 일시키는 겁니까?
제대로 사과 없이 나보고 이해못하는 사람취급하고.
어머니가 아프시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차항암하고 와서 환자가 밤 11시 열이 났습니다.
열체크좀 해달라고 했더니 한번 열 체크하더니
두세번째 찾아가 다시 열체크 요구하니 피곤하다고 쉬어야한다고 문닫고 들어가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병원에 전화했더니
중재자라는 사람은 환자든 간호사든 어떠한사람도 안믿겠답니다.
환경을 옮겨보라고 솔루션이라는걸 내놓습니다..
부모의 생사를 두고 이런식으로 책임을 미룹니다.
간호사의 태도가 이 병원을 말해줍니다.,
만약 환자에 무슨일이 생기면 병원하는 말 믿지 환자말 믿겠습니까?
이런 병원들 때문에 열심히 희생하는 병원들이 덩달아 욕먹습니다.
저 지금이라도 가서 그 병원장이든 누구든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환자 생명 가짢히 여기면서 무슨 병원입니까?
제대로 고발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제대로 보상받아야합니다.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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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