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에서 갤럭시S3를 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케이텔레콤에서 갤럭시S3를 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희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08-30 23:37:28

본문

인터넷 공동구매싸이트(http://cafe.naver.com/777j/71357)를 통해서 LG에서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하여 할부원금 52만원에 핸드폰을 구매하였습니다.
 24일 핸드폰을 개통하여 사용하는 도중 통화가 불량하여 28일 4시경 개통철회를 신청했습니다.
5시경 대리점측에서 철회를 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6시경 개통철화 신청시간이 지나 철차는 다음날 해주겠다는 확답을 받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29일날 사전의 동의도 없이 할부원금 35만원으로 재개통되었다는 문자를 받게 되어
114에 문의하여 대리점 측과 연결시켜주겠다는 답변을 받고 대리점과 연락하였더니 개통철회를 하지않고 교품을 받으면 할부원금 35만원으로 재개통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관련 내용은 어디서 확인할 수있냐고 묻자 t world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 가능하다고 하여 교품신청을 하고 t world 홈페이지에 접속하여서 할부원금 35만원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30일 아무런 연락도 없이 할부원금 35만원 개통이 철회되고 할부원금 52만원으로 재개통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시 114에 문의하자 대리점 측과 연락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해 대리점측과 연락을 해보니 대리점측에서는 제가 개통한 날짜가 24일이라 통신사정책이 바뀌어서 35만원으로 개통이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갤럭시S3가 번호이동 시 할부원금가가 60만원대이니 52만원이면 싸게 사는 것이라고 정 싫으면 개통철회를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측 과실은 인정하지만  대리점에서도 손해를 보고 장사를 할 수 없으니 대리점측에서 제시하는 가격에 6만 2천원정도를 받고 개통을 하던지 아니면 개통철회를 하라고 더 이상 고객센터쪽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안내를 하는데

교품을 하겠다고 하는 사이 통신사지원금이 줄어 제가 바꾸려던 조건의 핸드폰도 구입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리고 고객센터쪽에서는 핸드폰구입 시 동의서가 있으니 개통철회를하고 재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본인의 동의없이, 사전에 어떠한 연락도 없이 핸드폰을 개통하고 철회하는 것이 가능한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29 생활가전 박일성 2012-08-27
69025 기타 김주리 2012-08-27
69024 건설 조영애 2012-08-27
69022 생활가전 김홍경 2012-08-27
69014 기타 백현철 2012-08-27
69013 기타 서희진 2012-08-27
69011 식음료 윤정숙 2012-08-27
69007 서비스 김용호 2012-08-27
69006 기타 양지훈 2012-08-27
69004 자동차 신미숙 2012-08-27
69002 기타 소비자 2012-08-27
69000 기타 박진희 2012-08-27
68999 서비스 조환식 2012-08-27
68998 기타 소비자 2012-08-27
68993 생활가전 고봉철 2012-08-27
68992 생활용품 이기순 2012-08-27
68991 기타 최병철 2012-08-27
68990 기타 박수빈 2012-08-27
68989 통신 한수현 2012-08-27
68988 금융 박요섭 2012-08-27
68987 기타 우미래 2012-08-27
68986 서비스 이미라 2012-08-27
68985 생활용품 유보경 2012-08-27
68984 생활용품 유보경 2012-08-27
68983 기타 김혜민 2012-08-27
68982 유통 이나은 2012-08-27
68981 기타 박상민 2012-08-27
68980 금융 이현우 2012-08-27
68979 자동차 박평규 2012-08-27
68978 자동차 김광호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