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다 이에 심한 금이 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다 이에 심한 금이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2-09-07 11:45:25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게도 제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이빨에 심한 금이 갔어요.
 
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됐냐면요, 아이스크림 파인트를 샀는데 평소와 같이
 
아몬드 봉봉, 쿠키앤 크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그날 처음으로
 
선택한 캬라멜 마끼아또 였는데 이게 문제를 일으킨 것 같아요.
 
 
 
평소 아이스크림 녹는 걸 싫어하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장봉투에 넣고
 
바닥에 드라이아이스를 깔고 먹으면 다 먹을 때까지 녹지 않고 오히려
 
더 딱딱해져서 제가 즐겨 먹는 방법이랍니다.
 
 
 
그런데 그날 마지막 남은 캬라멜 마끼아또를 먹는 순간 입안에서 큰돌을 깨무는듯한
 
충격을 받았고 이가 아팠지요. 하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인데 별일 있겠냐 싶어
 
하루를 견뎠는데 이가 계속 아파 병원에 갔더니 이에 심한 금이 가서 치료를 진행해 보고
 
안되면 이를 뽑아야 한다는 거예요. 전 정말 이 하나는 튼튼해서 크게 치과 치료를 받은 일도
 
없고 다행이랄까 한달 전에 치과정기검진을 하면서 치아 엑스레이를 찍어 놓은 것이
 
있는거예요. 이상없는 상태였다는 증명이 되는 거지요.
 
 
 
보통 보상을 받으려면 이물질들이 나온 경우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불행히도 제가 그 깨물은 고형물을 일이 이렇게 될 지 모르고 그냥 삼켜버려 증거도
 
없는 상태지요. 제 생각에는 드라이 아이스가 바닥에 있었던 고형물을 딱딱하게
 
얼린 것 같아요.
 
 
 
지금 베스킨라빈스 회사에는 알려놓은 상태인데 신통한 대답은 못듣고 보험회사
 
연락 기다리라는데 잘될 것 같지는 않네요. CS팀에 계신 분 말을 종합해보면요.
 
좋은 답변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아이스크림 드시던중 이물질로 인해 치아에 금이가는 손상을 입으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이물이 혼입된 제품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는 혼입된 이물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보상요청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73 해결&감사글 김규혹 2012-09-26
77169 통신 김예준 2012-09-26
77168 기타 김슬기 2012-09-26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