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lte 멈춤으로 센터 방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lte 멈춤으로 센터 방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성열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8-20 20:05:46

본문

올해 1월 스카이 lte 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입2일 만에 하루에 2-3번씩 멈춤현상이 있어서 구입 대리점에서 14일 이내라 새폰으로 교환 받았습니다.. 그후로 3-4일 정도로 어느때는 하루에  한번씩 멈추더라구요
그래서 통신사 고객 센터에 연락하니 4월부터 괜찮다고 4월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5월 부터는 1주일에 한두번씩 멈추고 어느때는 10-15일 만에 멈추고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lg 제품은 여지것 2번 정도 그랬나하고요  이날 2대를 같이 구입했습니다..

이제는 참을수 없어 as 센터 방문 처음에는 신촌센터 두번째는 강서 센터  강서에서 메인보드 교체 다시 멈춤으로 재방문 접수 이번엔 기사가 하는말이 원래핸드폰은 다 그런다 이상없다 소프트웨어 충돌이다 이런 말만 늘어 놓더군요.. 예로 들면서 컴터 구입해서 게임을 하다보면 멈춘다 그럼 그게임은 사용하면 안된다 하더군요. 그럼 스마트 폰을 왜쓰냐고 반문했지요 어플이나 게임같은것 쓰려고 쓰지않냐했더니 이상 있는 게임은 무조건 쓰면 안된다고만 함니다,, 그래서 다시 반문했지요.. 저는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뱅킹이나 카톡몆개 깔고 쓰고요 ..

그리고 멈춤현상은 전화를 걸기위해 자물통을 원형으로 이동하고 멈춘다고 얘기까지 했구요,, 메세지도 마찮가지원형으로 옴기면 멈춤현상이 일어나고 1-2분 후에 다시켜지구요... 이증상은 스카이에서도 모른다고 함니다.. 어떻게 기계 제조회사가 모를수가 있는지,,,,,

무조건 소비자한테 떠넘기는 소프트웨어 충돌이니 어플을 깔지 말아라하더라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 당신이 소비자 입장이면 가만 있겠냐 했더니 답이 없으시더라구요,,

몇일전에는 임대폰으로 교환해 주더니 확인해보겠다고 그런데 이번에도 3일째 되던날인가 전화걸기위해 드레그한 순간 또 멈춰버렸습니다.. 다음날 as가사가 전화가 왔더군요 정검해보았는데 1번인가 이상일어나고 괜찮다고 그래서 제가 다시 당신내가 준 핸펀에 어플을 한개도 안깔고 쓰고 있는데 어떻게 멈추며 이게 소프웨어 충돌이냐고 반문했지요 ,, 툭하면 소비자한테 어플 충돌이다라고 떠넘기더니 이번에 발목 잡았지요

당신내가 준 핸펀에 어플을 안깔았으니 기계적인 불량 아니냐 했더니 임대폰이 아니구 소비자가 쓰는 핸펀에는 이상이 없다고만 함니다.. 그러더니 그럼 어떻게 해주면 되겠는냐 하길래 이상없이 수리해달라 멈추면 다른기계든 보드를 교환하던 해달라 그래도 계속 그러면 환불해 달라 했더니 그럼 as 못해 주겠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제가 한마디로 당신이 자동차를 구매했는데 이차가 급발진으로 사고가 나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냐고 그냥 차회사에서  운전 미숙이라고 하면 가만있겠냐고....

이렇게 문제가 많은 핸펀을 소비자가 봉이되서 흘러가야 하겠습니까?  다른것을 원하는것이 아님니다.. 그저 멈춤현상만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센터를 방문했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 억장이 문어짐니다.. 좀 해결좀 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71 기타 이수연 2012-08-20
67370 기타 이주원 2012-08-20
67368 휴대전화 박성찬 2012-08-20
67367 기타 이수연 2012-08-20
67366 기타 이수연 2012-08-20
67364 기타 이수연 2012-08-20
67361 기타 이승후 2012-08-20
67360 서비스 김윤예 2012-08-20
67359 생활용품 한상원 2012-08-20
67357 유통 이창훈 2012-08-20
67356 기타 김우정 2012-08-20
67355 생활용품 한상원 2012-08-20
67354 생활가전 최재승 2012-08-20
67353 식음료 김인호 2012-08-20
67352 자동차 이정제 2012-08-20
67351 통신 윤정환 2012-08-20
67350 서비스 강송인 2012-08-20
67349 서비스 김미영 2012-08-20
67348 휴대전화 최용호 2012-08-20
67347 통신 이지연 2012-08-20
67346 기타 권오수 2012-08-20
67345 자동차 고민석 2012-08-20
67344 기타 권오수 2012-08-20
67343 식음료 최재용 2012-08-20
67342 기타 윤정윤 2012-08-20
67341 휴대전화 박헌욱 2012-08-20
67340 서비스 양진희 2012-08-20
67339 통신 이일준 2012-08-20
67338 생활가전 박진경 2012-08-20
열람중 휴대전화 주성열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