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폰구입 및 번호이동시에 직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폰구입 및 번호이동시에 직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명보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2-09-06 20:12:14

본문

창원의 skt 모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개통해주는 직원이 휴대폰을 개통하고 폰 요금을 반값으로 해준다는 말에..

아직 lg u+에서 약정기간이 남았음에도 번호이동하여 30개월 약정으로 개통하였습니다.

월 8만원요금(62요금제+폰할부금)이 나오지만, "직원할인가" 라는것을 적용되게끔 해줘서

매월 반값으로 요금이 나온다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한 한번도(현재3개월째 사용중) 반값이 되지 않아서, 9월 5일 수요일날 대리점으로 찾아

갔더니, 해당직원이 잠적하여 해당 대리점에선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할수 없으며, 그 직원을 찾아서

그 직원에게 책임을 지라는 말을 하였습니다..(고객센터에 알아본 결과 8월 30일날 퇴사 되었다고 합니다.

대리점에 가서 제가 직접 물어 볼때는 그냥 잠적이라고하더니..)

대리점에서 해결책을 얻지 못해서, skt 고객센터에 연락하였더니

고객센터에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위야금 없이 해지나 환불이 안되며, 현재 요금(8만원정도)으로

30개월 사용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제 와이프, 직장 동료의 여자 친구, 직장동료 친구의 와이프까지 여러명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증거가 없다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앞으로 skt 대리점에선 알바 한명 고용하고 한달동안 요금 할인 해준다며 고객 유치하고 알바 해고해버리면..

되는건가요?? 사람 때려놓고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면 그냥 무죄인가요??

이런일이 발생하면, 최소한 고객의 손해없이 해지라고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많은것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손해 없이 해지를 하고 제 번호 그대로 살려서 다른 통신사로

갈수 있겠금 해달라고 한것 밖에 없습니다.

3달동안 스트레스 받은걸 생각하면, 보상금이라고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도와 주십시요...ㅜ0ㅜ

첨부파일은 그 사기꾼직원과 문자를 주고 받았던 내용중에 일부 남아있는 내용을 캡쳐 한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70786 기타 박선영 2012-09-03
70783 서비스 kusm0979 2012-09-03
70781 생활용품 남상미 2012-09-03
70780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70776 digital 이동석 2012-09-03
70775 생활가전 구수영 2012-09-03
70774 통신 박예숙 2012-09-03
70773 식음료 김정희 2012-09-03
70772 기타 나용훈 2012-09-03
70771 기타 이원규 2012-09-03
70770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03
70769 식음료 김윤정 2012-09-03
70768 금융 김형식 2012-09-03
70767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66 통신 이은정 2012-09-03
70765 기타 구철우 2012-09-03
70763 서비스 이경미 2012-09-03
70762 생활용품 여운일 2012-09-03
70760 서비스 장경식 2012-09-03
70758 통신 이성용 2012-09-03
70757 기타 이순재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