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택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제이택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현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8-25 16:48:26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고객이 정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물건을 받는 입장인데..
오늘 오전에 문자가 왔습니다.
금일 14~16시 사이에 배달이 온다더군요..
다음주에 군산에 없어서 가지구 갈려구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16시가 넘어도 연락 및 배달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오늘 배송끝났다고 월요일날 온다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죄송하다고 말한마디 없고 무조건 끝났다고 안된다고 하고..
화가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끝났으니 기다리세요 하고 끝어버리네요?
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오늘 밤24시안에 배달해준다는데..
이건 무슨 어처구니없는 말입니까?
그러더니 끝더니 전화도 안받네요..
이런거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화가나서 미쳐 버릴꺼 같은데..
010-4507-702x 번인데.. 씨제이 택배 대리점 조회해보니 담당자가 허금X던데..
어떻게 조치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어처구니가 정말없어서 미쳐버릴꺼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을 금일 정해진 시간안에 배송해준다고 하여 기다리셨는데 갑자기 일이끝났다며 사과한마디 없이 배송을 지연시키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642 통신 홍성일 2012-09-28
77636 자동차 김창욱 2012-09-28
77630 기타 박지훈 2012-09-28
77629 기타 박지훈 2012-09-28
77627 생활용품 김진주 2012-09-28
77621 기타 김아람 2012-09-28
77619 통신 최진웅 2012-09-28
77617 통신 이기섭 2012-09-28
77616 생활용품 임정수 2012-09-28
77614 서비스 김정심 2012-09-28
77610 기타 나미영 2012-09-28
77608 서비스 정혜영 2012-09-28
77604 자동차 이용태 2012-09-28
77603 휴대전화 강승완 2012-09-28
77602 식음료 정승아 2012-09-28
77600 생활가전 김은숙 2012-09-28
77598 생활가전 이상계 2012-09-28
77597 생활용품 박현숙 2012-09-28
77596 서비스 배은옥 2012-09-28
77595 서비스 김형섭 2012-09-28
77594 휴대전화 한시형 2012-09-28
77593 휴대전화 김현구 2012-09-28
77592 생활용품 박이정 2012-09-28
77591 서비스 초이 2012-09-28
77590 통신 권영애 2012-09-28
77589 기타 정윤정 2012-09-28
77583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80 휴대전화 김일용 2012-09-28
77579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7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