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18 휴대전화 양승호 2012-08-21
67416 기타 최소연 2012-08-21
67413 식음료 박해경 2012-08-21
67411 digital 빈은민 2012-08-21
67410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1
67409 생활용품 문희지 2012-08-21
67408 통신 정연섭 2012-08-21
67406 생활가전 임용석 2012-08-21
67405 식음료 김인호 2012-08-21
67404 식음료 김인호 2012-08-21
67403 서비스 신호정 2012-08-21
67402 휴대전화 우태봉 2012-08-21
67401 휴대전화 우태봉 2012-08-21
67400 휴대전화 최호현 2012-08-21
67399 통신 이지연 2012-08-21
67398 생활가전 박성기 2012-08-21
67397 기타 이혜인 2012-08-21
67396 서비스 김선현 2012-08-21
67390 생활용품 김진영 2012-08-21
6738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21
67379 기타 손영미 2012-08-20
67378 식음료 정상원 2012-08-20
67377 기타 방호찬 2012-08-20
67376 서비스 김자영 2012-08-20
67375 기타 방호찬 2012-08-20
67374 생활용품 심일택 2012-08-20
67372 식음료 심재범 2012-08-20
67371 기타 이수연 2012-08-20
67370 기타 이주원 2012-08-20
67368 휴대전화 박성찬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