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해지관련 무료제공 인터넷요금 취소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해지관련 무료제공 인터넷요금 취소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훈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8-23 20:54:20

본문

SK텔레콤 핸드폰을 한가족 3명이상 결합하면 인터넷을 무료로 3년동안 사용하게 해주겠다는 연락이와서 설치했습니다. 그 당시(2011.12월경으로 사료됨) 3명이상 유지를하면 된다고 했습니다.그때 우리는 이미 4명이 결합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8.23일 현재 사정이 있었서 저의  핸드폰을 결합에서 빼달라고 했더니 저는 빠지면 인터넷 무료혜택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가입 당시 3명이상만 결합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 때 4명이 연결되어 있었서 딸 명의는 빼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빠져도 3명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왜 혜택이 없어지느냐고 했더니 제가 처음으로 인터넷 계약자로 가입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무슨 뜻인지 도저히 이해도 되지 않을 뿐더러  또한  정상 요금을 내고 있는 TV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과 TV가 제 명의로 가입되어 있어서 더구나  뺄수가 없다고 하면서  SK텔레콤은 TV관련 업무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므로 SK브로드밴드로 연락을 하라고 하고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관련 업무은 SK텔레콤 쪽 소관이라는 둥 온갖 핑계를 대면서 회사 약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합니다. 오직 약관 얘기만 하는데요 가입 당시 그런 약관 내용을  전혀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약 해지를 해 달라고 하니까 위약금이 약28만원이나 나온답니다 .인터넷해지 위약금 및 아무런 관련도 없는 TV 위약금 이 포함되어서 그렇답니다.
위약금을 물지 않으면 해지도 안되고 빼주지도 않습니다.제가 3명 요건을 충족 시켜드렸고  모든 요금이 저의 통장에서 결제가 되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어쩔수 없이 다른 가족명의 핸드폰을 제 명의로 바꾸고 하나를 빼라고 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지나친 불공정 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불합리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이런 불합리한 일이 없도록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분이상이면 인터넷이 무료라 하여 4분 가족모두 가입을 하시고 지금 한분이 빠진다하니 무료가 되지 않는다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82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81 digital

처리

a/s
강용철 2012-08-21
67680 유통 장현우 2012-08-21
67679 생활가전 오점식 2012-08-21
67678 생활용품 함지희 2012-08-21
67677 통신 윤세운 2012-08-21
67674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73 기타 오현 2012-08-21
67672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70 자동차 성룡 2012-08-21
67669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1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67657 서비스 임성수 2012-08-21
67655 기타 노수열 2012-08-21
67652 생활용품 조소영 2012-08-21
67648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47 생활용품 유광래 2012-08-21
67645 기타 김태건 2012-08-21
67638 기타 신효정 2012-08-21
67633 휴대전화 이중희 2012-08-21
67629 digital 김한나 2012-08-21
67626 서비스 김정희 2012-08-21
67624 휴대전화 김종균 2012-08-21
67622 digital 박태현 2012-08-21
67619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8 기타 정준형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