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람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03-20 21:55:07

본문

제가 한달전쯤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글번호 : 19749)
이사오면서 kt 인터넷, 전화,티비를 설치하였었는데 한달안에 해지하였구요
여러번의 기사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고객을 농락하며 인터넷가입처와 구로지사로 계속 전화를 넘기며 해지를 안해주려 하더니 결국 일주일이 넘어서야 큰소리가 오가고 해지처리를 해줬었습니다.
제가알아보기론 한달안에 품질불만족으로 해지시 위약금없이 처리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로용지서가 왔길래 보니 위약금 반환금등 여러가지 이유를 집어넣어 터무니 없는 금액인
216,510원을 부과하였더라구요. 제가 가입하며 본사에서 보내준 신세계백화점상품권9만원과 해지전까지 썼던 금액29,546원은 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경품금액도 10만원이넘는금액으로 거짓으로 조정을 해놓고 이것저것 금액을 부과해놨더라구요
정말 대기업이면 이런횡포를 부려도 되는건가요 임신초기라 조심해야하니 빠른처리를 부탁해도 말만 알겠다고 전화바로가게해준다면서 한번도 전화가 먼저오게한적도 없고 저랑 신랑이랑 눈뜨면 하는일이 미친듯이 kt에 전화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주일넘게 고생하고 농락당하며 해지를 겨우겨우 했더니 이번엔 어이없는 위약금이네요..정말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뱃속아가한테도 미안하고 제가 이것땜에 스트레스받으며 울고불고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여만에 겨우겨우 해지가 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되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면 중도해지시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그러나  여러 기사님들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된부분이 매우 억울하시리라 보입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 시정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559 식음료 윤기오 2012-09-01
70556 휴대전화 김지혜 2012-09-01
70544 기타 윤정순 2012-09-01
70541 통신 김형수 2012-09-01
70540 기타 이건원 2012-09-01
70539 digital 유성호 2012-09-01
70538 생활용품 이은혜 2012-09-01
70537 휴대전화 차은경 2012-09-01
70536 자동차 마상진 2012-09-01
70535 기타 황성진 2012-09-01
70534 서비스 황나경 2012-09-01
70533 휴대전화 김찬 2012-09-01
70526 기타 김형득 2012-09-01
70521 생활가전 임상명 2012-09-01
70517 digital 심대식 2012-09-01
70512 서비스 박성국 2012-09-01
70511 기타 박서진 2012-09-01
70510 기타 김현숙 2012-09-01
70509 기타 장지연 2012-09-01
70508 생활용품 윤은미 2012-09-01
70507 통신 유훈 2012-09-01
70506 기타 편중환 2012-09-01
70505 서비스 조경동 2012-09-01
70504 기타 최상균 2012-09-01
70503 생활용품 김소현 2012-09-01
70502 생활용품 김소현 2012-09-01
70499 휴대전화 조용란 2012-09-01
70496 digital 심영진 2012-09-01
70495 digital 최원석 2012-09-01
70494 식음료 김지영 2012-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