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다희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09-09 14:51:33

본문

제가 7월쯤 인터넷 사이트에서 지갑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그 사이트는 배송전 실사진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였기에 믿고 지갑을 구매하였습니다
지갑을 구매하고 돈을 입금 시키고 얼마가 지난 뒤 제 지갑의 실사진이 떴습니다
실사진으로 보기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기에 지갑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지갑이 도착했고 뜯어보니 어디하나 성한곳이 없었습니다
지퍼 있는 부분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고 지갑 끝부분의 가죽은 실처럼 가닥가닥 나와서 뜯어져
있었습니다 지갑 안쪽은 먼지투성이에 빨간 지갑임에도 불구하고 하얀색 이물질이 묻어
지워지지도 않고 제일 심한것은 지갑 안쪽 잘 안보이는 부분의 가죽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당연히 사이트에 문의를 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사이트 담당자는 환불을 다른 관할인데 이메일로만 답변을 드린다면서
지갑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했습니다
이메일을 보냈더니 환불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원래 환불이 안된다면서요
그리고 사이트 포인트를 환불하는 대신 주겠다는 겁니다
저는 그 사이트에서 다시 재구매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는데도 말이죠
한달 가까이 환불건으로 입씨름을 하다가 지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갑을 환불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배송받으신 지갑의 환불이 거부를 당해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609 휴대전화 김영복 2012-09-06
71608 통신 정기운 2012-09-06
71607 서비스 김수정 2012-09-06
71606 식음료 이민욱 2012-09-06
71605 통신 홍현미 2012-09-06
71604 기타 이해나 2012-09-06
71602 digital 장영호 2012-09-06
7160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9-06
71599 기타 임미진 2012-09-06
71597 통신 전숙영 2012-09-06
71595 생활가전 정승희 2012-09-06
71594 휴대전화 유영미 2012-09-06
71593 자동차 신병수 2012-09-06
71592 자동차 이동현 2012-09-06
71591 자동차 신병수 2012-09-06
71590 기타 전제원 2012-09-06
71588 식음료 이동현 2012-09-06
71585 기타 궁금짱 2012-09-06
71574 휴대전화 박성민 2012-09-06
71573 통신 최호근 2012-09-06
71572 휴대전화 김성환 2012-09-06
71571 기타 권은애 2012-09-06
71568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7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6 생활가전 오석재 2012-09-06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