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주간지 강제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비즈니스 ] 한경비즈니스주간지 강제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유석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5-01-10 16:33:42

본문

24년 12월 말. 고등학교 선배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한경비즈니스 주간지 구독요청하였습니다. 통화에서 구독하겠다는 의사를 보이지 않은 상태로 통화가 끝났습니다. 25년1월 10일 한경비즈니스 직원이 주간지 3회분을 보냈으니 입금하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내가 구독신청을 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받지도 않은 주간지 구독료를 왜 내야하는지 이해가되지않아 소비자고발하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490 기타 주식회사 울림

처리중

환불
김종욱 2025-01-13
1359489 서비스 효사랑요양병원 양유연 2025-01-13
1359488 생활가전 울산 삼산재활용센타 손승우 2025-01-13
1359487 기타 딸기맘헤어샵 강소희 2025-01-13
1359486 기타 딸기맘헤어샵 강소희 2025-01-13
1359485 기타 이지비즈 조환희 2025-01-13
1359484 유통 퀸잇 박진희 2025-01-13
1359483 금융 DB손해보험 유승관 2025-01-13
1359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3
1359481 건설 주식회사시공조아씨엔씨 주식회사프라이즈컨설팅 2025-01-13
1359480 식음료 아이헬프(임금농산) - 쿠팡 민경민 2025-01-13
1359479 기타 크린토피아 김욱 2025-01-13
1359478 유통 소르(sor) 정영목 2025-01-13
1359477 서비스 교원 최서하 2025-01-13
1359476 유통 쿠팡 신문규 2025-01-13
1359475 식음료 Gs편의점 이진우 2025-01-13
1359474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어정가구단지 윤현주 2025-01-13
1359473 유통 홈인홈 강재윤 2025-01-13
1359472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71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우중 2025-01-13
1359470 금융 KB손해보험 차대성 2025-01-13
1359469 식음료 스타벅스 하철웅 2025-01-13
13594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3
1359467 생활가전 브라더컴 박우혁 2025-01-13
1359466 유통 그루비마켓(프롬도도) 최민정 2025-01-13
1359465 기타 트루스요가 김다희 2025-01-13
1359464 생활용품 나이키 홍민호 2025-01-13
1359461 유통 네이버쇼핑 나무뜰 최수연 2025-01-13
1359458 유통 옥션 (모이몰) 김성민 2025-01-13
1359455 생활용품 공스킨 유형구 202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