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원
  • 조회수 : 1,387회
  • 작성일 : 12-11-20 18:48:25

본문

처제네가 장모님 드시라고 쌀을 보내왔답니다
배송측은 신속하기로 소문난?(본인들말) 로젠이더군요
오늘 20일 거제시 수월동에 위치하고있는 장모님댁으로
쌀 세가마니를 기사님게서는 친절하게도 빈집에
담을 넘어서 배달을 하고있었나 봅니다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직업 정신이 투철하다 생각듭니다
하지만 집사람이랑 그때바로 통화를 했답니다
 
집사람:아저씨 집에 사람이 없어요 쌍이라 이슬맞으면 못먹는데 내일 들러주세요 아니면 저희집이 바로 옆인데 저희집으로좀 배송해주시면 않될까요?

택배기사:(짜증석힌 말투로)화요일이라 배달도 많은데 그냥여기 둑 가겠습니다 !!

집사람:아저씨 그냥 내일 들러주세요

택배기사:야이 씨이팔년아 아저씨라고 하지마라! 화요이리라 배달도많은데$%^%&*#@!%&*<<알아듣지        못하 는 투덜거림

그리고는 집사람한테 그말을 듣고는 제가 전화를 몇번이고 했는데 않받길래 기사한테 문자를 보냈지요 ...
내용은 ... 너무화가나서 택배비 못주겠습니다! 정중히 사과않하시면 고발하겠습니다<<<<
그러니 전화는 않받고 답변은 오네요  말은즉슨 맘대로하라... 우리가 니들좋이냐.....

집에 사람이 없으면 다음날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싫으면 옆에사는 우리집에 가져다 달라는데 굳이 담을넘어서 쌀세가마니를 두고가는건뭡니까? 이슬내리는데.. 욕까지 하면서...로잰택배... 이래서야 됩니까?

로젠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기사의 욕설에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 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756 휴대전화 박정운 2012-09-13
73753 기타 조동희 2012-09-13
73745 생활가전 성갑준 2012-09-13
73744 서비스 유지혜 2012-09-13
73743 기타

처리

취소
화원 2012-09-13
73739 유통 김윤경 2012-09-13
73734 기타 김영란 2012-09-13
73733 식음료 권혜진 2012-09-13
73728 기타 최시연 2012-09-13
73724 통신 이종연 2012-09-13
73722 통신 김삼순 2012-09-13
73721 유통 김윤경 2012-09-13
73720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719 식음료 서아람 2012-09-13
73718 기타 안윤진 2012-09-13
73716 서비스 박인숙 2012-09-13
73714 기타 이보라 2012-09-13
73712 식음료 서아람 2012-09-13
73711 기타

처리

취소
화원 2012-09-13
73710 휴대전화 김종욱 2012-09-13
73705 휴대전화 이윤예 2012-09-13
73700 통신 정동섭 2012-09-13
73696 휴대전화 김주선 2012-09-13
73694 기타 손지연 2012-09-13
73690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3
73687 휴대전화 송수정 2012-09-13
73681 유통 임꽃무리 2012-09-13
73677 휴대전화 추영주 2012-09-13
73665 생활가전 고수영 2012-09-13
73662 생활용품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