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쇼핑몰 베이직엘르백팩 소비자우롱관련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쇼핑몰 베이직엘르백팩 소비자우롱관련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09-03 14:56:52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현대쇼핑몰(Hmall)에서 베이직엘르 백팩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전 현대쇼핑몰이 브랜드도 있고 유명하니 믿고 주문을 했는데 엄청난 배신감을 느껴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제가 주문한건 베이직엘르 ESK005ENV제품 8월 24일 주문해서 8월 29일에 제품 받아본사람입니다.

처음에 제품 겉포장 뜯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려는 순간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왠지 주문한 제품이랑 약간 다른기분이 들어 현대홈쇼핑 사이트에 들어와 원본이미지랑 대조해보니 다릅니다.

다른 제품을 받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첫번째로 원본이미지는 분명히 가방 상단 손잡이 기준으로 가죽으로된 조임쇄가 왼쪽과 오른쪽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본 가방은 상단부분에 가죽조임쇠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둘재로 원본이미지에서는 가방의 밑부분(가방을 똑바로 놓았을 때 지면과 닿는 부분)이 전부 가죽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본 제품에선 하단이 모서리부분만 가죽처리가 되어있고 나머지

바닥부분은 가죽은 온데간데 없으며 원래 네이비색상의 천으로만 되어있습니다.

처음엔 이상해서 상품태그에 있는 모델명과 넘버를 확인해보니 그것은 전부 원래 주문했던 것과 일치

했습니다. 그런데 상품명과 모델넘버가 일치하는데 다른제품이 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이런것이 소비자를 엿먹이는 행위 입니다. 제가 그래서 현대쇼핑몰 고객문의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했습니다. 그러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원래제품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5일을

기다려서 제대로 된 제품이 배송된줄알고 포장을 뜯는 순간 저번에 이상한 모조품같이 생긴 똑같은

가방을 또 보내는 겁니다. 한번 더 속은 기분입니다. 그래서 또 전화해보니 3~4일걸려서 환불이 가능하고

가방을 받으러 오겠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허접하고 낙후된 시스템을 가진 쇼핑몰이 현대쇼핑몰이란걸 이번기회에

깨닫게 되더군요.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도 현대쇼핑몰에선 아직도 한마디의 공지도 없이 버젓이

제품을 팔고 있길래 밑에 링크까지 걸어두었습니다. 저말고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강력히 처벌해주었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의 불만접수건은 상품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나 웹상 안내된 상품정보를 수정하지 못하였고 또한 교환시 이를 확인하고 안내드렸어야 했으나 동일한 상품이 교환되었음을 알려드리며,해당상품은 상품정보 수정 및 제보자님께 해당내용 안내 후 환불처리 되었고,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물품과 수령받은 물품의 차이가 있어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12 기타 이진호 2012-09-25
76607 서비스 최외관 2012-09-25
76606 생활용품 임선화 2012-09-25
76605 서비스 오지영 2012-09-25
76604 금융 임훈 2012-09-25
76603 통신 양연경 2012-09-25
76602 통신 김용식 2012-09-25
76601 통신 김재성 2012-09-25
76600 통신 조현은 2012-09-25
76599 식음료 서진규 2012-09-25
76598 서비스 박민수 2012-09-25
76597 기타 이성희 2012-09-25
76596 서비스 배다솜 2012-09-25
76594 서비스 김빛나 2012-09-24
76592 휴대전화

처리

자료
송상철 2012-09-24
76587 통신 백광섭 2012-09-24
76583 통신

처리

kt....
조영근 2012-09-24
76581 기타 홍동의 2012-09-24
76578 생활가전 김예림 2012-09-24
76577 통신 최창용 2012-09-24
76575 기타 문서현 2012-09-24
76574 생활용품 강흥인 2012-09-24
76572 휴대전화 송상철 2012-09-24
76566 기타 임영배 2012-09-24
76564 기타 이정하 2012-09-24
76563 휴대전화 송상철 2012-09-24
76562 자동차 김재남 2012-09-24
76561 휴대전화 배준희 2012-09-24
76559 기타 이지희 2012-09-24
76556 서비스 송빛니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