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96 통신 복지동짱 2012-08-22
67995 식음료 최준홍 2012-08-22
67993 서비스 정임식 2012-08-22
67992 해결&감사글 이세경 2012-08-22
67991 서비스 김정화 2012-08-22
67989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88 서비스 최옥희 2012-08-22
67987 서비스 최옥희 2012-08-22
67984 통신 강인숙 2012-08-22
67980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9 식음료 김은미 2012-08-22
67978 서비스 박선희 2012-08-22
67977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6 기타 공지영 2012-08-22
67975 기타 윤수현 2012-08-22
67974 통신 김관희 2012-08-22
67971 생활가전 장맑은 2012-08-22
67968 자동차 이현아 2012-08-22
67962 생활가전 김보람 2012-08-22
67961 서비스 박소희 2012-08-22
67960 생활가전 박혜영 2012-08-22
67957 식음료 장맑은 2012-08-22
67954 통신 김이행 2012-08-22
67953 기타 김종호 2012-08-22
67948 식음료 유봉재 2012-08-22
67947 기타 조윤하 2012-08-22
67945 생활용품 이규배 2012-08-22
67944 유통 송화정 2012-08-22
67941 유통 염인숙 2012-08-22
67938 서비스 천준모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