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계약조건 불일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계약조건 불일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옥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10-10 15:35:12

본문

저는 SK에서 LG로 변호이동을 했었습니다. 하이마트에서8월25일 토요일 오후에 친구랑 휴대폰을 바꾸고자 방문해서 직원분과 상담하면서 SK위약금 남은것을 대조해서 다는 통신사로 이동사면 5만2천원정도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저녁에 가서 통신사 이동으로 계약을 하고 휴대폰기기 챙겨 주는것만 받고 나왔습니다.
토요일 이라 개통이 월요일 된다하셨고 계약서는 챙겨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달후 요금이 나왔는데
SK에서는 18개월 남아있는 위약금이 월22300원씩 이체가 계속된다는겁니다.
상담내용이 달라 LG서비스에 전화해서 상담하고 넘 황당해서 하이마트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되 지지 않아 요금 명세서를 들고 매장으로 갔습니다. 가입조건으로 알고 있는내용을 말씀드렸드니 그직원이 자기가 계약한건이 아니라 연락처를 남겨두면 낼 연락한다기에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직원이 전화와서 사정을 말씀드렸고 저는 그렇게 알고 계약했다고 ..그금액이 청구되는줄 알았으면 기기변경으해서 계속SK 사용했지 ..뭣때문에 통신사까지 이동해서 바궜겠냐며 말하자 그럼 자기가 그 기기를 살태니 다시 SK로가서 그 번호로 등록해서 사용하란겁니다. 추석 앞이라 바쁘기도하고..화가나있는데..좀 있다 다시 연락와서는 자기가 본사로 계약서 사본을 받아 확인했는데...거기에 차후에 발생되는 위약금 관련은 책임없다는 사항에 제가 사인이 되어 있기 떄문에 취소도 안된다고...넘어이가 없어서..그럼 왜 계약서 쓰고 계약서 안줬냐고 했더니 .안찯아가서 10일 이후에 폐기했다더군요..저보고 계약서 찿아가란 말도 없었습니다..그날은 바빠서 못가고 다음날  방문하니 제가 상담했던 직원이 아니었더라구요..하이마트에서 휴대폰계약은 본인박에 못한다는데..상담은 다른사람이 하고 저는 계약서도 받지못하고 그부분은 본인들이 인정하면서 계약 해지는 안된다고 하더군요..LG서비스에서는 대리점이랑 해결하라고 하고..대리점에서는 나몰라라합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계약해지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39 생활가전 지민석 2012-09-03
70738 통신 곽선경 2012-09-03
70737 기타 임동규 2012-09-03
70731 기타 최진환 2012-09-03
70730 digital 이정우 2012-09-03
70729 휴대전화 이광섭 2012-09-03
70727 통신 강인규 2012-09-03
70726 생활용품 이재성 2012-09-03
7072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9-03
70723 통신 김영득 2012-09-03
70716 기타 최유라 2012-09-03
70715 생활용품 김종진 2012-09-03
70707 서비스 윤나리 2012-09-03
70706 유통 wuslekt 2012-09-03
70701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700 서비스 배해룡 2012-09-03
70699 생활용품 박정숙 2012-09-03
70698 서비스 심덕기 2012-09-03
70697 해결&감사글 최현복 2012-09-03
70696 자동차 이동현 2012-09-03
70695 생활용품 금창원 2012-09-03
70694 기타 정진석 2012-09-03
70693 기타 박성수 2012-09-03
70692 기타 최인영 2012-09-03
70691 통신 목정숙 2012-09-03
70690 서비스 민세윤 2012-09-03
70689 생활용품 박종배 2012-09-02
70688 서비스 ojirap 2012-09-02
70687 생활가전 김인선 2012-09-02
70686 서비스 son 2012-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