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근
  • 조회수 : 1,266회
  • 작성일 : 12-11-19 20:15:32

본문

10일 전 수원에 살고있는 형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뒤에도 형에게 연락이 없어서 택배 받았냐고 물어보니
아직못봤았다고 하더라구요 형이 바빠서 집에 없어서 바로 앞에 맞겨달랬는데
그 택배 기사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전화도 안하고 와서는 대문앞에 택배기사 왔다갔다고 하더래요
형이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따지고 하니깐 전화를 그냥 끊더랍니다
다시 전화하니깐 또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화가나서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한테 전화해보라고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전화하니깐 바쁘다며 그냥 전화를 끊더라구요
제가 전화했을때는 전화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택배를 전달하지도 않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택배보내는데 5000원 들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택배회사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116 통신

처리중

부당이익
김덕홍 2012-10-08
79115 기타 장재일 2012-10-08
79109 서비스 소비자 2012-10-08
79108 기타 김동춘 2012-10-08
79103 휴대전화 장나리 2012-10-08
79101 기타 강란 2012-10-08
79099 기타 김미선 2012-10-08
79095 유통 박성원 2012-10-08
79093 통신 김선근 2012-10-08
79091 생활용품 김홍근 2012-10-08
79090 건설 조성언 2012-10-08
79085 기타 이창민 2012-10-08
79083 기타 김보라 2012-10-08
79080 기타 홍승주 2012-10-08
79079 기타 오형준 2012-10-08
79075 통신 오환교 2012-10-08
79073 기타 김동욱 2012-10-08
79069 기타 안남정 2012-10-08
79068 기타 이지영 2012-10-08
79067 생활가전 박남주 2012-10-08
79064 통신 권정자 2012-10-08
79063 서비스 강유진 2012-10-08
79059 서비스 차소영 2012-10-08
79056 자동차 우승한 2012-10-08
79054 자동차 우승한 2012-10-08
79053 서비스 장영민 2012-10-08
79050 기타 김초록 2012-10-08
79049 서비스 차홍재 2012-10-08
79047 생활용품 이주현 2012-10-08
79046 생활용품 한재선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