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기혜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9-21 17:49:08

본문

2012.08.31 일명신민아 컴퓨터 (일체형) 구입
구입시 : 문서작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중 제일 빠른 것으로 권유 요청
판매자 선택해준 제품으로 구입

구입후 2012.09.06 부터 사용하기 시작
성능 : 느리고 작업중 꺼지는 등의 에러 발생

2012.09.10.판매점으로 A/S요청
이후 LG전자서비스센터 이경한 엔지니어 방문
- 오전 : 단시간에 컴퓨터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겠으니, 컴퓨터 회수하여 확인 절차 필요
또한 속도향상을 원할시 추가비용 발생할수도 있음을 안내
- 비용 발생 상관 없으니 속도만 빠르게 해달라는 요청드림
- 돌아가서 확인하고 전화 주시고 몇일 내 재방문 하신다고 하심.

2012.09.19 1차 방문 엔지니어 연락없고 방문하지 않아
콜센타 접수

2012.09.21 2차 엔지니어 방문없어 3차 콜센터 접수

- 콜센타상담원 : 본인은 중간입장이라 어떤 해결책을 줄 수가 없음으로 소리지르며 응대하여
'왜 화를 내냐는 질문에' 미안하다는 답변/ 교환 환불은 판매점 또는 서비스센터
터에서 가능하다는 답변

- 판매점 문의 : 판매점은 판매의 업무만을 진행함으로 문의사항은 콜센터 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해결 가능하다는 답변

- 서비스센터 : 2차때 나올려고 했던 기사의 답변
본건에 대한 최결재권자는 1차 방문한 기사이며, 1차방문 기사의 의견에 따라
교환/환불이 이루어 지며, 지금은 교육갔으니 기다리라는 답변

- 서비스센터 : 부산동래센터
관리자통화요청하니 부재중이며 자리를 비운상태라 답변 또한 6시에 업무가 끝이
나니 통화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는 직원의 답변
5시 30분까지 전화 달라 요청했으나. 묵묵부답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요? 삼성같으면 있을수도 상상도 할 수없는 일들이 LG는 당연시 이루어지고
있네요. 판매원,상담원,서비스기사,관리자까지 모두가 엉망인 체계
정말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대그룹의 최고결재권자가 현장방문한 엔지니어라는 시스템
어이가 없습니다.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 관리자는 자리만 지키는 자리인지
이 사안을 몇번의 보고를 했다는 직원들의 이야기에도 나몰라라 하고
전화는 부재중이라 시키며 받지도 않고
어이가 없을 따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18 기타 장서연 2012-09-21
75717 생활용품 황인권 2012-09-21
75716 자동차 김영태 2012-09-21
75715 기타 조건영 2012-09-21
75712 유통 한주엽 2012-09-21
75709 통신 진선경 2012-09-21
75707 생활용품 정유경 2012-09-21
75704 서비스 최영희 2012-09-21
75701 서비스 p2anda 2012-09-20
75699 기타 비밀 2012-09-20
75698 통신 이진표 2012-09-20
75693 기타 임홍 2012-09-20
75692 휴대전화 신광숙 2012-09-20
75689 서비스 정미선 2012-09-20
75683 서비스 이정민 2012-09-20
75682 금융 곽규태 2012-09-20
75681 통신 박유진 2012-09-20
75677 digital 이건욱 2012-09-20
75676 자동차 전혜경 2012-09-20
75674 기타 김태학 2012-09-20
75670 통신 금동길 2012-09-20
75669 통신 안도연 2012-09-20
75667 기타 염수민 2012-09-20
75664 자동차 최미진 2012-09-20
75663 생활용품 유황민 2012-09-20
75662 서비스 서윤경 2012-09-20
75657 식음료 김희경 2012-09-20
75656 digital 표경민 2012-09-20
75654 휴대전화 박선영 2012-09-20
75653 서비스 윤지용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