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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을 등쳐먹는 전자제품 판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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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일석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9-11 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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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풍 볼라벤이 왔을때 본인 집의 tv 가 고장이 나서 2틀후 삼성전자 서비스를 불러 tv를 수리 할려고 하는중 tv가 좀 오래돼서(약 6년)  부속을 신청할려니 안돼서 tv 구매당시 영주증과 품번 확인이 필요 하고 tv를 더이상 쓸수 없게 돼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에서 감가상각 보상 을 해준다고 tv구매당시 영수증이나 구매금액 확인을 하는영수증이 필요하다고 처리 하는도중 때마침 집에 구매당시 영수증이 있는걸 확인하고 처리하는도중
 삼성에서 지금 영수증에 있는 품번과 지금있는 tv(실물) 품번이 다른걸  알게돼었음
 삼성에서 지금 집에있는 tv는 80만원 짜리 입니다  집에 있는 영수증에 있는 품번과 집에 있는 tv는 다른것이다 라고 함
황당하여 전자랜드에 전화를 하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전자랜드 직원이 너무오래된 얘기라서 그때 계약했던 직원(부지점장)은 어디있는지 알수 없고  본인 보고 자꾸 말꼬리 잡고 늘어 지지 말라 한다 황당하여 본인이 확인 하고 전화 주겠다니 "고객님 어디서도 그런 황당한건 얘기해도 처리해줄수 없다 충분히 확인하고 전화 주십시오 " 라고 조롱하듯이 얘기하며 전화를 끊음
근데 문제는 집에 있는tv는 품번 hdk 모델, 영수증에 있는 tv는 hds모델
삼성전자에 문의결과 가격차이도 s모델과k모델은 30만 가량 차이가 있고 기능도 조금은 다른부분이 있다함  그래서 전자랜드 본사에 전화를 하니 고객만족 유창미팀장이라고 응대를 하는데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란 식으로 고객을 응대한다 당신 상관 바꿔라 하니 상관도 없다한다 고객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하면서 응대를 해달라 하니 전산이 착오가 있어서 그런걸 어쩌냐 황당한 소리만 함 이게 무슨 고객 만족팀장인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회사를 대표하는 한부서의 팀장이 이런 식이면 뻔하다
정말 열이 받는건 본인은 100만워 이상으로 구매를 했고 집에왔는물건은 80만원짜리고 전문성이 없는 고객들 대 다수 거의다는 전혀 품번확인도 안할 뿐더러 확인한다 하더라도 알수 없다 이런식이면 전자랜드는 고객 등쳐먹어서 일궈낸 기업밖에 안된다
더군다나 젊은 사람들도 이렇게 눈뜨고 당하는데 나이많은 어르신들과 시골에 계신분들은 눈뜬 장님 격이 될수밖에 없다
어떻게 다른모델을 보낼수 있으며 만약 그렇게 잘못해서 지금 밝혀 졌다면 당연히 사죄를 하고 차액을 보상해주고 미안했다고 해야하는것이 상도이고 도리인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이건 명백히 고객을 우롱하고 사기친 것이다
본인 뿐만아니라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당한 것으로 추측이 되어 더욱더 투명성을 갖기위해 모든이에게 알려야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전자랜드 기업은 감사 대상이며 더 나아가서는 국세청 조사 대상이 될것같다
혼수품 같은 목돈 드는걸 살때 못사는 서민들은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조금더 저렴하면서 믿을수 있는데를 찾는데.... 제발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서로 믿고 상부 상조 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해당TV의 구매당시 영수증의 품번과 실제품번 모델이 달라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를 통하여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 위반사항에 대하여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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