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16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9-08 14:21:11

본문

1. 전문성 부족
- 통관지연 : 견적상담시 통관절차에 대한 자신을 보이며, 배송까지 15일을 구두로 약속했으나 배송이 한달 소요했다

- 사전연락 미흡 : 배송약속 당일 전화하여 배송연기 통보. 1주 후 배송지연 재차 통보(사유 : 통관지연)

- 북경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에 대한 몰이해 : 한국/중국간 국제이사 전문업체라고는 하고 있지만, 한국인 인구만 10만인 북경의 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을 본사 및 산동성 지사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어서 이사짐 배송에 차질 발생.
2. 고객관리 업무 소홀
- 1차 통관지연시, 배송일에 대한 확인 및 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또다시 2차 배송예정일 당일에 전화연락하여 개인의 정신상, 시간적 손해를 끼침

- 비용지불에 대한 영수증 원본 발송을 요청하였으나, 산동성 소재 중국사무실로 발송 후, 중국에서 재차 발송하기로 약속. 그러나 그마저도 지켜지지 않아 이용자가 먼저 수차례 중국사무실 및 한국본사에 전화하여 확인한 후에야 미발송 사실을 통보하였고, 착불 배송을 요청., 착불 금액도 정확한 금액이 아닌 실제 금액보다 50%정도 높은 금액을 선지불할 것을 요청.

- 통화태도 너무너무 불친절했고 중국지사는 정확한것에 대해서 지사 차장만 잘 안다고 하고 한국쪽본사는 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도 잘 안 받고 어쩔수 없이 메일로 연락해볼려고 해도 회신도 없고 전화를 백번 걸고 한번 받으면 눈에 띌정도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비록 지금 해외에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업체를 선정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해외이사를 의뢰하신후 무성의한 업무처리로 피해를 보셨다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02 통신 박선미 2012-09-06
71791 digital 김태선 2012-09-06
71789 금융 박상운 2012-09-06
71786 금융 이봉애 2012-09-06
71783 기타 최훈석 2012-09-06
71780 서비스 윤지수 2012-09-06
71778 금융 임인규 2012-09-06
71775 휴대전화 남지윤 2012-09-06
71773 휴대전화 이선희 2012-09-06
71771 기타 봉두리 2012-09-06
71770 기타 김초롱 2012-09-06
71768 기타 곽종준 2012-09-06
71767 digital 나병철 2012-09-06
71766 통신 황인숙 2012-09-06
71764 서비스 김진범 2012-09-06
71763 기타 김상윤 2012-09-06
71760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56 서비스 김성호 2012-09-06
71750 기타 정재은 2012-09-06
71743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41 생활가전 백지윤 2012-09-06
71738 기타 이선화 2012-09-06
71732 유통 손수호 2012-09-06
71729 기타 박길수 2012-09-06
71727 기타 박아름 2012-09-06
71724 기타 장하늬 2012-09-06
71719 생활가전 안선애 2012-09-06
71714 생활용품 성미정 2012-09-06
71713 휴대전화 조영미 2012-09-06
71711 유통 현호택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