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서비스와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서비스와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미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9-05 21:44:06

본문

몇일전 cj택배로 캐리어가방을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cj택배에서  캐리어가방 그대로 운송 이용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별생각없이 의뢰하였죠.
택배를 보내기전에 cj택배에서 전화가 와서 내용물을 물어보기에 알려주었고 내용물은 실제로 아무런 문제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그런데 캐리어가방 손잡이가 망가져 있는겁니다.
cj택배사에 문의 하니 그제서야 본래 유리나 플라스틱소재는 배송이 안된다며 캐리어가방은 박스포장이나, 충격을 막기위해 소비자가 처치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캐리어 가방이라는점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택배사에서도 박스포장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고, 택배기사 조차도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소비자에게 모든 책음을 전가시키는 점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리어가 1,2만원짜리도 아니고 캐리어 손잡이가 망가져 있음 캐리어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유가 없어지는 건데 , 무거운 캐리어 가방은 손잡이로 당기거나 밀면서 이동하는 기능이잖아요.
 실제로 캐리어가방에 바퀴까지 달려있는데 무겁고 힘든 박스보다는 택배기사가 일을 하기에 편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cj택배에서 알릴의무도 제대로 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하자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다 택배기사가 바로 온것도 아니고 택배기사가 오기전 cj택배에서 전화까지 왔었는데 충분히 알릴시간이 있었다고 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73 통신 최호근 2012-09-06
71572 휴대전화 김성환 2012-09-06
71571 기타 권은애 2012-09-06
71568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7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6 생활가전 오석재 2012-09-06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열람중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