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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고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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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31 16: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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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전 11번가에서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어린아이도 없고 다 직장다녀서 저녁에 잠깐 잠깐 앉는 쇼파였습니다.
그런데 천연가죽이라 해놓코 색상이 변질되는겁니다. 색을 덧칠해놓은것처럼 다벗겨졌습니다.
제품에 하자가있을경우 교환,환불 해준다라고 해놓고 다 불가능하다라고 하더군요.
판매자측에 문의를 하니 이미사용한 제품은 교환,환불이 안된다라고 하더군요. 제품에 하자가 있는제품을 팔아놓고선요.
그래서 전 교환을 안해주면 환불요청했습니다. 그러니 다짜고짜 어디서 거래를 했느냐 물어보길래 11번가에서 했다라고 하니
그럼 전화해서 클레임 거세요!!! 전화를 툭 끈어버렸습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ㅡㅡ.
그래서 11번가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해서 다시 연락받았습니다.
그러니 교환,환불 불가능하다는군요. 아니. 제품에 하자가있는물품인데 왜 안해주느냐라고 따졌고 무조건 안된다라고 합니다.
판매자측에서 배송기사분이 와서 하자부분 다 확인한 상태이고요.
판매자측은 판매금 다정산한 상태고 11번가에서는 수수료 다 받은상태고 일반적으로 세금은 다낸 상태일꺼고 이건머
다정리 했으니. 배짱입니까 ?????
고객이란 자체는 사라지고. 물건만 팔면 그뿐입니까 ? 판매자는 클레임 걸으라고하고 11번가에서는 그렇게 안되니 멋대로 해라고하고
돈 90만원정도 되는 물품인데. 이사람들은. 완전 배짱입니다. 팔면 그뿐이죠  너무화가납니다. 한두푼하는돈도아니고
어떻게 보상을 받을까하고 생각중에 혹시나 해서 글을올립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시는분들께 당부에 말씀드립니다. 절때 적으로 인터넷에서 쇼핑하지마싶시요. 물론 그렇게 판매하시는불들은 없을수도 있으시겠지만 막상 판매자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배짱이거나 규칙, 원칙 , 약관등을 따지기마련이죠. 보험처럼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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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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