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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친절한 엠앤엠코퍼레이션 업체의 전화 상담 및 책임회피, 오리발 행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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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8-28 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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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엠앤엠코퍼레이션 업체의 전화 상담 및 책임회피, 오리발 행태를 고발합니다.
 자전거를 주문했었습니다. 시운전하며 이상 확인을 하던 중 기어가 안먹힌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침 입금 관련 전화를 받은지라 업체 전화번호가 있어 자전거 업체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기어가 안올라간다고 하니 잠시만 기다리라하더군요 직원들끼리 상의를 하는듯 하였는데 내용이 다 들렸습니다. 과장님 이사람이 지금 기어가 안먹힌다고 나보고 그러는데 어떡해야해 내가?

짜증나 나보고 어쩌란거야 뭐라고 해야해? .. 이런식이었습니다. 고객으로서 그런 대접에 화는 많이 났지만 어쨌든 제일 봐주시는 거니까.. 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짜증

나는 목소리로 저희가 다 확인하고 보내드렸는데 기어가 안먹으시면 확인이 불가능하니깐 다시 박스 포장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이미 포장을 다 해체한 상태라 번거로움이 예상되고 배송

중 파손 걱정도 되어 제가 가까운 자전거 가게 가서 점검 받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그냥 배송기사 보낼테니 돌려보내라고 하더군요. 자전거샵 가면 분명

자전거 하자로만 돌리고 수리비만 청구할테니 그냥 다시 돌려보내면 점검 하여 보내주겠다 하였습니다. 저는 번거롭지만 점검하여 보내준다는 말에 해체되었던 포장을 30분동안 힘들게 포장

하여 반송하였지만 몇일 후 자전거를 받은 업체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확인하고 시 운전 해본 결과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제 숙련미숙으로만 탓하며 자전거 왕복 배송비 24000

원을 입금해야만 자전거를 보내줄것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자전거를 멈춘상태에서도 기어확인을하고 주행하면서도 기어 확인을 하였으나 분명 기어가 먹히지 않았음을 설명했음에도 멈춘상

태에서 기어확인했다는 부분만 강조하며 멈춰서 기어확인을 하면 당연히 안된다면서 무조건적으로 숙련 미숙으로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전 제가 자전거에 대한 이해가 떨어질 수도 있겠으나

주행중에도 기어가 먹히질 않았고 가까운 자전거 가게를 가겠다고 하였음에도 직접 점검을 해야한다며 무조건적으로 자전거 반송을 요구한 업체의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자전거 업체

에서는 점검 위한 반송 후 하자 없을 시 배송비에 대한 설명이 사전에 전혀 없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자전거 반송을 요구한 책임이 업체에 없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미숙으로만 돌리며

자전거를 볼모 삼아 배송비를 입금해야 주겠다는 업체의 행태가 매우 화나고 황당합니다. 또한 복지샵 고객센터에 제가 중재를 부탁했으나 더욱 어이없게도 업체에서 중재를 해주시는 고객

센터 직원에게 제가 가까운 자전거 샵에 간다고 했던말을 들은 적도 없으며 가까운 자전거샵에 가지 말라고 한 적도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다는 겁니다. 분명히 오고간 대화를 들은적도 없

고 한적도 없다는 그업체의 뻔뻔한 행태는 도저히 더이상 용납될 수 없는 제 인내심의 한계를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제가 재차 분명 그런대화가 오갔다고 주장하여 고객센터직원분께서 업체

에 그부분을 다시 집중적으로 캐물으니 자전거샵에 가지말라했다는것은 결국 인정을 하였으나 자전거 점검후 하자 없을시 배송비관련하여 설명을 해주었으므로 업체에는 책임이 없다고하더

군요. 아까도 말했지만 분명 그러한 설명은 사전에 없었습니다. 몇번이고 양심의 가책도없이 거짓말을 반복 합니다. 완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라고 밖에 말 못하겠네요. 하 고객센터도 업

체의 입장만 대변하기에 결국 주문취소처리를 하였지만 제가부담한 자전거조립비는 허공에 날라갔네요. 사기꾼들 배를 불리느니 버리는수밖에요.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할수 있는 잠재적 피해

자인 모두에게 저의 이 경험을 알려 더이상의 저와같은 제2의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막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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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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