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간 홈플러스 주차장이 삼사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지난 구일 날씨도 찌는듯해서 삼층에 주차하고 싶었는데 자리가 꽉차 사층으로 올라갔고 조금 덜 더운곳이 자동문 옆쪽으로 자리한곳이 있길래 주차를 했습니다. 양쪽으로 까만색차량이 주차되어있고 그쪽주변에는 한자리만 비어있길래 주차를 하고 한시간가량 쇼핑을 하고 나왔는데 제차 운전석 앞쪽바퀴위로 까만색긁힘과 들이박아 들어가 있는겁니다. 너무황당하여 보안담당자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CCTV확인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연락을 기다렸고 두시간 이상지난후 연락온 답변은 사층에 딱두대밖에 없는 CCTV가 한대는 고장이고 한대는 잘안보이는 않는다고 하며 혹시 고객님이 들어오기전에 다른곳에서 차량이 파손되었던거 아니냐는 말....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무슨근거로 그런소릴 하는건지... 저는 차량운행을 매일하고 있어 차량상태를 누구보다 잘알면서 운전을 합니다. 그답변에 어이가 없어 내가 직접 확인하고 싶다고 하자 경찰동행해야 보여준다 해서 다음날 일부러 세시간여 시간을 내어 가까운 지구대에 연락하여 같이 동행하여 확인하였더니 정말 어이가 없게도 제가 주차해있던 자리가 보이는곳 CCTV가 고장나 있어 뺑소니 차량을 확인할수가 없고 출차쪽 삼층에 카메라가 한대있길래 제가 쇼핑한 한시간사이 나간 까만색차량 확인을 하려고 하니 녹화는 되었는데 CCTV상 번호가 하나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직원이 저한테 했던 이야기도 확인하고 싶어 제차량 입차시확인해 보니 멀쩡한겁니다. 기가막힌데 경찰이 차량번호가 확인이 되지 않으면 뺑소니처리가 되지 않으며 잡을수가 없겠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너무 억울하고 홈플러스내 CCTV만 잘관리되고 녹화되었으면 쉽게 해결이 될 상황을 아무것도 찾을수 없는겁니다. 홈플러스는 고객이용하는 주차장에 대한 이용대금을 받지않기때문에 무조건 책임이 없다고 하고 이것은 가좌점뿐만 아니라 본사와 통화했을 때도 같은 이야기만 계속 하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CCTV는 누구를 위해 설치했냐고... 답변은 고객을 위해서랍니다. 유료 주차장이 아니더라고 다른곳의 마트는 주차장관리 책임을 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더불쾌했던것은 직원들의 태도입니다. 속상한 마음이 크고 어째든 억울한 마음이 드는 고객앞에서 당신이 그런것 아니냐 그리고 홈플러스내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사과의 말한마디 없으며 만약 주차장 관리를 안한다고 하면 최소한 경고 문고 하나정도는 붙여놓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넘 어이없어 가좌점내 주차장에 다시 가서 확인하였습니다. CCTV확인해준 직원은 사층에 주차시설이 아닌 조명과 일반 업무시설로 되어있어 CCTV설치가 많이 되어있지않다고 하더니 나중에 총무팀직원과 통화했을때는 주차시설로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바꿔 이야기하더군요이런 관리소홀에서 또다른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할것 같아서 이글을 올려보고 홈플러스 한층만한 크기에 CCTV 달랑 두대 , 녹화도 안되는 고장난 상태 , 또 녹화되는 부분도 차량번호가 안될정도로 안좋은 화질,,,, 경고문고하나없는 주차장...CCTV용도가 무엇인지... 여러분도 저같은 경우를 당하실수 있습니다.. 주차장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홈플러스의 아무런 사과와 보상없이 억울하게도 갑자기 발생한 차량손해에 대한 책임만 지게되니 억울함 호소할때없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신문사를 통해 기사 취재를 하니 고객에게 위로차원에서 오만원지급을 할수있다 이야기 하는데 제차량 손해는 견적비용이 50만원나왔고 자차기본부담금 20만원과 거의 이십여일동안 전화며 인터넷의견등록이며 CCTV확인하러 일부러 업무시간에 나가 허비한시간, 차량운행도 못해 렌트도하고 사고율로 보험금올라가는거 이것저것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100%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50%이상은 배상요구할수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정말 배째라는 식의 답변만 계속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