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영업사원 불만 접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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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불만 접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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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중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8-27 1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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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손해배상 청구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2012년 05월 차량 구매를 위해 친구 지인분의 소개로 영업사원 한분을 소개 받았습니다.
2012년 5월8일 차량 구매 상담을 통해 싼타페 DM(차량가격 3500만-옵션포함) 계약 체결 하였습니다.
계약 당시부터 최근 출고된 싼타페 DM에 대해 안내받길 원했지만 정보나 옵션 등 저보다 더 모르고 있더군요..
제가 근무하는 회사가 자동차 협력사여서 협력사 할인에 대해 문의 하였고, 재직증명서 필요하다고 하여
관리부에서 발급받아 드리고 전화로 알아보시더니 2%할인 적용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지금 타고 있는 차량에 대해서도 대차해야 하니 견적 의뢰 하였으나, 아직 출고일자가 많이 남았으니,
그때 가서 하자고 하더군요.
살짝 믿음이 안갔지만 친구 지인의 소개인지라 기분 좋게 계약하고 악수까지 하였습니다.

2012년 5월 9일 안내받은 계좌번호로 계약금 입금 완료.

이후 2달 가까이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2012년 6월 28일 영업사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통화시 우스개 소리로 너무 전화가 없어서 잊어버린줄 알았다고 농담반 진담반의 내용을 나누었고
영업사원으로부터 2012년 7월 13일경 차량 출고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2년 7월 2일 다시 영업사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로 대뜸 한다는 예기가, 고객님이 자동차 협력사라서 더 잘 아시겠지만 싼타페는 협력사 할인 2%가
안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님 회사 영업팀에 물어보면 다 안다더군요….
계약 당시에는 분명히 알아보고 2% 할인된다고 안내 받았는데…전화로는 당연히 내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예기 하더군요. 제가 알고 있으면 왜 재직증명서까지 발급받아 알아 봤겠습니까.
순간 화가 났습니다. 우리회사 영업팀이 차량 판매 조건 설명하는 부서도 아니고, 계약한지 두달 가까이 된
상태에서, 그것도 차량 출고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 2%에 대한 추가 금액 고객부담이니깐 생각해 보고
연락달라고 하더군요…
아니 뭐 이런 경우가 있나 싶었습니다.

2012년 7월 3일, 7월 4일 한통씩 전화가 왔었는데 화가 나서 받지 않았습니다.
7월 4일 소개해준 친구를 만나 내용에 대해 설명하였고,,, 내용을 전해 들었는지, 그런뜻으로 예기한게 아닌데
오해하신거 같다면서 전화달라고 한통의 문자를 보내왔었습니다.

이후 전화가 없더군요.

12년 7월 12일 하도 전화가 없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 안내 받기로는 13일 차량 출고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차량출고가 내일로 알고 있는데 왜 전화도 없냐고 물었더니, 고객님 차량이 저번주에 나왔는데 고객님이
전화를 안받아서 오더가 넘어갔다더군요…. 뭐 이런 !!!!
아니 차량 출고가 되었으면 당연히 고객한테 안내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영업사원 자기가 판단해서 인수 안받을줄 알았다고 오더 포기하고(오더가 무슨 뜻인지?출고된단 소린지)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떠한 연락도 없고…. (이거 뭐하자는 거죠)…
그리고 하는 예기가 고객님이 전화 안받았기 때문에 자기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7월 4일 문자에 차량 출고예기가 있었으면 제가 전화를 안했겠습니까… 그런 문자는 보내도 차량 출고 안내는 안해도 되는건지,,,,
그러면 차량은 언제 받을 수 있나고 했더니, 다시 신청하면 2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9월쯤에….
협력사 할인 2%에 대한 내용도 회사 방침이니까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러면 미리 알아보고 사전에 안내해야지... 왜!… 뭐하고 있다가… 출고할때 제가 당연히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전화 하는 걸까요….
저는 내가 언제 인수 안받는다고 예기했냐고 따졌고… 당연히 안내 받아야할 차량 출고 정보에 대해 전혀 받지 못했으며, 지금 입장은 최대한 빨리 차량 출고 받을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나이 많은 분이라 심한말도
못하겠고… 그분은 상황이 이렇게되서 미안하게는 생각하지만, 끝까지 자신은 아무 잘못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 답없는 말만 반복하였고 지금 신청하면 9월 쯤 나오니깐 출고할때 잘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뭘 잘해주겠다는 건지..
당시, 차량 인수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어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 12년 8월 27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다시 차량 신청을 한 건지…출고가 언제 되는 건지…
안되겠으면 계약금을 돌려 주던지….10일만 더 지나면 4달째 입니다.
더 이상 화가나서 그 영업사원이랑은 예기도 하기 싫고.. 더 이상 기대도 안합니다.
명함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판매 장인이라고 적혀 있는데….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요… 모든건 고객
책임이고 자기는 책임 없다는 태도로 어떻게 명예의 전당에 오른건지 의심스럽네요..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간 시간과 화병 날거 같은 심정에 대해 손해 배상 청구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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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자동차 협력사이기 때문에 관련서류 발급할경우 2%할인된다고 하여 지인분이 소개한 해당자동자 담당자에게 차량 구입계약을 하시고 출고일을 몇일앞두고 할인이 적용되지않는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화가나서 관련전화를 받지않으셨는데 전화를 받지않았다는 이유로 오더를 취소하고 재구입을 하기까지 2달을 기다려야 한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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