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TV A/S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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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혜정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27 14: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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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년전 산지 한달도 안되어 A/S를 요청했습니다.
모니터에 세로줄 한줄이 가길래 A/S를 받았는데 그때 기사분이 정확히 고쳐주지 못한채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주지않은채 줄이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다고 했고 전파상 그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상태로 한줄은 계속가는 상황이었고 큰 불편이 없다고 판단했기에 그냥 A/S 요청이후 계속 한줄은 쭉 진행상태였고 그러다고 얼마전 또한줄이 생겼길래 없어지겠지 했는데 계속 생기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A/S 요청했는데 2년이 지나서 30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너무 화가났습니다. 보통 가전은 10년정도 봐야 하는건데 처음부터 불량아니였나 산지 한달도 안되서 패널에 줄이 가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다른 대리점 직원이 그러더군요. 그게 점점 퍼진다고 바꾸셔야 한다고 저는 그사실을 모른채 새 텔레비전이니깐 부품을 바꾸기 싫어서 그냥 보는데는 지장없어서 그런거고 그런 부분을 LG A/S 기사분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안해주셨습니다. 그분이 소비자가 잘 판단할수 있도록 정보를 줬으면 이런황당한 일도 없없을 텐터
LG 전자 불만 상담쪽 직원하고 상담을 해봤는데 오히려 제과실로만 보고 큰소리를 불쾌하게 응대하더군요
이런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보다 소리가 큰지~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동탄쪽 A/ S 전화가 왔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 부분은 부품비는 그대로 내시고 수리비쪽에서 8만원정도의 D/C 부분만 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A/S 기사분이 패널부분은 자꾸 번질수 있어서 바꾸셔야 할것 같다고 초기 응대를 해주셨으면 서로 불쾌할일이 없는데 또한 2년이 지나도 3~4개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어디까지나 A/S 초기 응대가 엉망이었으며 LG 상담 직원의 불쾌한 태도하며 그런처사가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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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보증기간內 기사 방문시 증상 재현되지 않았던 부분으로 사실상 부품 교체는 어려움이 있음 설명드리고 무상보증기간 2년 경과로 차등적용하여 유상 수리 가능[수리비 및 출장비는 무상, 부품비만 유상] 설명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