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료 1년 선불낸지 3개월인데 소식없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료 1년 선불낸지 3개월인데 소식없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혜숙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8-21 21:08:15

본문

웅진 코웨이 정수기 1년 요금을 선납으로 냈는데 그 후 점검일에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고 끝입니다!

무슨 기업이 힘 없는 워킹맘 가정주부의 정수기 렌탈료를 받아먹고 무소식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해마다 웅진 코웨이 정수기를 매년 렌탈료를 1년 선납으로 결재하여 약간의 할인을 받고 1년 간 코디의 점검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에도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해당기간 1년간의 사용료를 선납으로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에 돈 내기 전에 코디가 다녀가고 7월 21일에 점검일이었는데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후에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참으로 이상하다 여기며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문의하려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가 잘 되지 않아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퇴근 길에 집 근처에서 지나가는 우리집 담당 코디가 보여 쫓아가서 물었습니다. 왜 우리 집 방문일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점검안오셨는지를... 알아보시고 전화주신다더니 며칠 뒤 담당지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멤버십(?)은 더 이상 쓸 수 없고 돈을 더 추가로 내야한다고, 그래서 점검 안갔다고, 그러니 추가요금 1년 선납 얼마얼마를 더 내라고 합니다.
아니~ 뭐 이런 웅진 코웨이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가 다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왜 이제서 하느냐, 1년치 벌써 내고 3개월이 다 지나도록 점검일에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 한 통 없다가 돈 더 내고 점검 받으라니 너무 하신거 아니냐 했습니다.
담당지국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고 모르니 본사에 항의하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껴보겠다고 정수기 렌탈료 1년 선납 결재한 불쌍한 주부 괴롭히고 밟고 하는 기업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3개월 전에 돈받아가고 이렇게 무소식인 웅진 코웨이...
억울한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에 대한 렌탈료1년치를 선납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이 사용하는 멤버쉽은 사용할 수 없다며 추가요금을 납부하지않아 관리하지 않는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503 휴대전화 남가연 2012-08-24
68502 생활가전 김유라 2012-08-24
68500 휴대전화 박문성 2012-08-24
68499 digital 정기주 2012-08-24
68498 생활가전 김승배 2012-08-24
68497 서비스 최석환 2012-08-24
68495 건설 최중구 2012-08-24
68494 통신 천미영 2012-08-24
68490 생활가전 이수지 2012-08-24
68488 기타 이양정정 2012-08-24
68487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08-24
68486 유통 홍승권 2012-08-24
68485 기타 정명훈 2012-08-24
68484 자동차 박은선 2012-08-24
68482 기타

처리

안과
김정구 2012-08-24
68481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9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8 기타

처리

안과
김정구 2012-08-24
68476 생활가전 박정범 2012-08-24
68475 기타 이재욱 2012-08-24
68473 유통 유혜빈 2012-08-24
68472 digital 박성욱 2012-08-24
68471 기타 이연숙 2012-08-24
68469 생활가전 유현경 2012-08-24
68468 휴대전화 허정민 2012-08-24
68466 기타 홍성운 2012-08-24
68465 식음료 정채구 2012-08-24
68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24
68462 유통 이영진 2012-08-24
68461 식음료 김영미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