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교환&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교환&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20 21:04:05

본문

삼성전자 서비스 왜이렇게 막무가내로...
제가 2주전부터 GPS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5번 방문했습니다.
접수는 3번 되었구요.

똑같은 증상에 산지 한달밖에 안된 제품을 포맷하거나, 메인보드 교체, 안테나 교체 등
핸드폰의 내부를 아예 바꿔버렸네요.
원래 똑같은 증상 3번이면 교체해주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인천센터 3번, 선릉센터 2번을 방문했는데
하나같이 사례가 없어서 교체부터 해보고 사용해봐라...등등 원인은 찾으려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기려 하고
이상이 없다 테스트를 해야한다등 변명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더라고요

그리고 더욱 기분나쁜건 선릉센터 직원(윤원*)의 말과 태도네요
처음에는 안테나를 바꿨으니 사용해보시라면서 지금은 자기네 GPS상태 보는 시스템으로는 이상이 없다면서
사용해보라고 하면서 테스트만 운운하면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생각은 안하고 안된다고만 하네요.
또 지금은 확인이 눈으로 안되는게 확인이 안되니 정상이라고 하며 필드테스트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알고 있지만 다른 일반사람들이 이런경우에 직면했을때 서비스 직원은 모르는 어휘를 사용하여 요리조리 피해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일단 나와 티맵과 GPS를 같은 기종인 갤3 3G와 비교하여 사용했습니다.
GPS가 잡히기는 커녕 에러만 뜨더라고요. 이상태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다시 방문하니 "동영상은 참고용이지 오류라고 판명할수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눈에 보이는 것만 에러입니까? 그렇게 동영상으로도 확인되는 에러를 에러라고 안하면 뭐가 에러고 오류인겁니까?
한참을 싸우다가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일단 돌아오고나서 전화와서 저에게 돌아온 말은 "접수된 기록은 있지만 자기가 본건 오늘 처음이니까 더 봐야알것 같다." 이런 말뿐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럼 센터는 꼭 한군데만 가야하는거네요?
그럼 서비스센터는 왜 그렇게 많이 있는 겁니까?

솔직히 실명까지 거론하고 싶지 않지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안되겠네요.

당장 신품으로 교체해도 시원찮을판에 대체폰으로 이틀동안 쓰고 제폰가지고 테스트를 해보겠다니
지금 산지 한달 조금넘었는데 장난합니까?
제가 테스터 하기위에서 백만원 가까이 되는돈 주고 산건가요?

시간만 계속 낭비하고 처리는 안되고
서비스센터 사람들은 불쾌하게 응대하고 이럴꺼면 서비스센터가 왜 존재하는 겁니까?

오늘 선릉 서비스센터에서 나와서 촬영한 주행중 촬영한 동영상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412 기타 이명례 2012-08-24
68411 휴대전화 배은정 2012-08-24
68407 해결&감사글 곽준영 2012-08-24
68401 기타 김지희 2012-08-24
68398 기타 염수미 2012-08-24
68397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6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5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4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3 유통 송희권 2012-08-24
68392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1 서비스 박00 2012-08-24
68390 통신 김지숙 2012-08-24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