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김연아 에어컨 악취 해결 불가 (하지만 하자 아님 환불 않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용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2-09-18 13:26:57

본문

김연아 에어컨, 비린내 악취, 해결방법없음, 환불 요청에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글을 올림니다.

2012년 6월 9일 에어컨을 받고 올해 2달 정도 잘 사용 했습니다.
2달간은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았는데
8월 말부터 에어컨을 틀 때 마다 비린내 악취가 나서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온 집안에 악취가 발생합니다.
9월 11 A/S 기사분이 방문 했습니다.

악취가 나는 것을 A/S기사분도 확인 했습니다.

# 기사분이 말하는 악취 나는 이유
삼성에서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 코팅방식을 새로 개발했는데 단점은 수분이 생기면 악취가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처음 한달 두달 간 파이프에 수분이 생기기 전까지는 악취가 나지 않고, 한달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합니다.

# 삼성 입장
1. 에어컨 개발자가 일전에 유사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 팀과 함께 고객집에 방문하여 악취 냄새 확인하였는데도 하자 아니라고 하여 서비스 팀에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함.
2. 해결 방안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 시키는 것을 권장함.
(악취가 나니 에어컨 사용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것을 해결 방안이라고 말하는 삼성)

# 두달 후 부터 악취가 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 에어컨?
1. 에어컨 기능은 제습 / 청청 / 아열대 쾌적 / 냉방 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을 사용 할 때 마다 악취가 나는데 냉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코팅방식의 단점이니 참고 써야 하는게 상식적 입니까 ??
2. 에어컨에서 비린내가 나니 자주 환기 하라고 하는걸 받아 들어야 합니까??

# 환불이 안 된다
1. 삼성에서 악취 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하자가 아니어서 환불이 안 된다고 함.
2. 제품 광고, 카다로그, 판매원 그 어디에도 본제품은 냉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에 신 코팅 방식을 채택하였고 몇달 후 수분이 파이프에 생길 때 악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을 언급 했다면 저는 이제품을 구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결론
1. 2달 후 부터 악취가 발생하는 에어컨을 팔고, 해결 방안도 없습니다.
더욱이 신 코팅 방식으로 인해 악취 냄새가 발생 한다는 것을 삼성에서 인지 했음에도 하자가 아니라 단점이라고 환불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점이 있으니 주의하고 구매하라고 명시 하지도 않았습니다.
A/S 기사가 방문해서 악취 부분을 확인 했음에도 단점이지 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삼성에게 제품 구매 비용과 설치비 환불을 요청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540 서비스 안재홍 2012-10-05
78535 자동차 김예완 2012-10-05
78534 기타 김리원 2012-10-05
78533 휴대전화 최명식 2012-10-05
78532 서비스 주영아 2012-10-05
78531 서비스 최윤찬 2012-10-05
78530 생활용품 김현태 2012-10-05
78529 기타 곽지원 2012-10-05
78528 생활가전 김준수 2012-10-05
78527 기타 김지혜(김민주) 2012-10-05
78526 기타 김지혜(김민주) 2012-10-05
78525 서비스 서경령 2012-10-05
78524 기타 조안나 2012-10-05
78523 생활용품 김상임 2012-10-05
78522 휴대전화 박근영 2012-10-05
78521 통신 이정홍 2012-10-05
78520 서비스 조순임 2012-10-05
78519 건설 장왕우 2012-10-05
78515 digital 오영미 2012-10-05
78509 서비스 서윤숙 2012-10-05
78505 통신 김주희 2012-10-05
78503 기타 이재진 2012-10-05
78501 서비스 배연실 2012-10-05
78500 통신 강세창 2012-10-05
78499 통신 김주희 2012-10-05
78498 기타 이미선 2012-10-05
78497 휴대전화 박대욱 2012-10-05
78494 통신 나채원 2012-10-05
78493 기타 이미향 2012-10-05
78492 식음료 권성범 2012-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