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의 실수로 인한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의 실수로 인한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혁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09-14 13:35:02

본문

오늘 배송예정인 택배물을 택배회사의 착오로 택배물을 싣고가지않아 택배기사로부터 전화가왔는데
내일배송해주던가 신고를하던가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택배물이 휴대폰이라 중요한 물건인데 그런식으로 취급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할 물품을 해당 택배사에 의뢰하셨는데 물건을 싣고가지 않은채로 연락와서는 마음대로 하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410 생활가전 가경순 2012-09-27
77408 기타 박소영 2012-09-27
77407 서비스 류미영 2012-09-27
77402 생활가전 민경진 2012-09-27
77401 기타 공광훈 2012-09-27
77400 생활용품 김민정 2012-09-27
77399 금융 하양순 2012-09-27
77398 자동차 이광렬 2012-09-27
77397 생활용품 박원열 2012-09-27
77394 휴대전화 권동혁 2012-09-27
77387 휴대전화 김미영 2012-09-27
77385 통신 정윤정 2012-09-27
77383 유통 김경록 2012-09-27
77382 기타 한영순 2012-09-27
77381 생활가전 하소영 2012-09-27
77377 통신 김이숙 2012-09-27
77375 생활용품 엄지미 2012-09-27
77374 휴대전화 정나리 2012-09-27
77373 금융 김수철 2012-09-27
77372 서비스 이희숙 2012-09-27
77368 기타 LSB 2012-09-27
77367 생활용품 김윤성 2012-09-27
77366 휴대전화 김성길 2012-09-27
77365 기타 이체신 2012-09-27
77364 생활용품 나희재 2012-09-27
77363 서비스 장소봉 2012-09-27
77362 기타 문경희 2012-09-27
77361 통신 문창규 2012-09-27
77360 통신 주성호 2012-09-27
77359 기타 김수진 2012-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