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있는 전진 자동차공업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안에 있는 전진 자동차공업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10-29 12:13:32

본문

위치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삼성리
공업사 명 : 전진자동차 공업사 (사진참조)

저는 24살 대학생이구요 가족끼리 여행가다가 황당한일 겪었네요.
조수석 창문 고장나서 카센터 찾고 찾다가 천안에 있는 전진공업사에서 차를 수리하게 되었습니다.
문짝을 떼서 이것저것 만지더니 모터부품을 갈아야하는데 부품을 사러 나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차를 타고 현대모비스 부품공장에 가서 부품을 구입 그러더니 거스름돈을 챙기는 은근슬쩍
챙기는 것을 목격, 저희 부모님에게 받은돈은 현금 10만원 부품값은 4만 5천원 5만 5천원을 자기 지갑에 넣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스름돈 달라 요구하였으며, 기사 아저씨께서는 수리비용으로 이 돈 다받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수리가 끝난뒤 정당히 요구하라 하였지만 제 말은 완전 무시, 저희 부모님께서는 그냥 말싸움하기 싫어 그냥 주라고 하였습니다. 수리가 끝날쯤 됬는데 창문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스위치 문제랍니다. 임시로 창문을 올려놓았지만 거제도로 가는길에 다시 창문이 열려 닫히지가 않았습니다. 차안에는 애기도 있었고 할머니도 계셨습니다. 밤에 고속도로에서 찬바람 맞으며 200km 가까이 되는 길을 달렸습니다. 돈은 돈대로 받고 수리는 엉망, 고장나지 않는 부품을 갈아 이익을 취한 이 악덕업자 고발할 방법없나요? 다시는 이런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끼리 여행중 자동차의 조속석 창문이 닫히지않아 해당 공업사에서 수리를 받는 과정에서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지급후 또다시 동일한 하자가 발생하여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96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5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4 서비스 권영도 2012-09-07
71893 서비스 송아림 2012-09-07
71892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91 생활용품 김시은 2012-09-07
71890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89 digital 김승현 2012-09-07
71885 기타 한혜정 2012-09-07
71884 기타 강아름 2012-09-07
71879 휴대전화 조정훈 2012-09-07
71876 기타 황성조 2012-09-06
71875 식음료 장혁 2012-09-06
71872 서비스 솔플 2012-09-06
71871 digital 설성운 2012-09-06
71870 자동차 김지훈 2012-09-06
71869 기타 원금선 2012-09-06
71868 기타 안효진 2012-09-06
71867 서비스 임미연 2012-09-06
71861 기타 이유진 2012-09-06
71859 digital 탁건영 2012-09-06
71856 digital 재은 2012-09-06
71855 유통 신정우 2012-09-06
71854 생활용품 김미옥 2012-09-06
71851 기타 김예리 2012-09-06
71850 생활가전 하정우 2012-09-06
71837 기타 김이옥 2012-09-06
71836 통신 우명보 2012-09-06
71832 휴대전화 박기훈 2012-09-06
71829 기타 김진영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