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식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혜민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09-13 20:25:15

본문

소식이 없어 다시한번 올립니다.진짜 너무억울합니다
요점만 간추려서 올려드릴께요

1. 고객님 사전 동의없이 데이터 손상에 대한 A/S임인걸 알면서도 통보없이 무작위로 A/S진행함
2. 스카이쪽에서도 인정한 부품 불량
(공장에서 만들어져 나올때부터 불량인 제품으로 인정함) 통화녹음기록 가지고 있음
3. 대구 스카이센터 지점에서 설득력없는 해설과 일방적인 통보만 함
(환급 규칙이 교품 2회째가 가능 교품한적이 있다고 하자 다시 3회째가 가능하다며 말을 횡설수설함)
이미저는 상품불량으로 인하여 한번 교품을 한상태였습니다
4. 핸드폰을 직접 만지셧던 기사분과 팀장님께서는 무조건 적인 통보뿐 진심 어린 사과의 의미는 전혀 없음
5. 스카이 본사에서는 충분한 해설하나없이 소리샘 메세지 음성메세지로 일방적 통보만 함 (교환해가십시요)
6. 불량인 기기는 어제아래 본사로 올라갔다고함 이주정도 걸린다고합니다
(산지 한달도안되 기기 불량으로 인하여 제품안에 있는거보다 이리저리 곤치러 다니는 기간이 훨씬 깁니다)
7. 본사에서는 서비스 센터로 서비스 센터에서는 본사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음
(서비스센터에서는 전화 연결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8. 제핸드폰인데 제가 돈주고 산 핸드폰을 가져다가 지금 주인인 저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스카이 마음대로 진행되고 있음
(저는 환급을 원하는데 이미 본사에서는 교환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9. 지금 저에게는 통보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외국 브렌드라지만 이미지타격이 암만 상관 없다고 하지만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일방적인 통보라니요.. 여기서도 연락이 갔을꺼 아닙니까
저한테 지금 연락 오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도대체 어떻게 되어 가고있습니까
연락 좀 주십시요 막무가내로 기다리기만 하는 제입장도 좀 생각해주십시요..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무슨 죄가 있습니까 도대체 두번이나 불량 받고도 또 교환을 해가라니요..
그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너무 무조건 적인 스카이 고발합니다 진짜 엄격하게 다스려주십시요
여태 저한테 해왓던 잘못들 피해들 보상해줄수 있는게 전혀없답니다 무조건 쓰랍니다
새기기로 바꺼준다고 그냥 그거쓰랍니다 아무리 이렇게 화내셔도 달라지는 건 없다고 그냥 쓰랍니다
수단과 방법 모두 동원해도 결과는 똑같답니다 그냥 새것 줄테니 그거 쓰랍니다.
고객인 제입장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냉정하게 이번 건 판결해주십시요
통화한 녹음자료 있습니다.
저는 제돈으로 제가 필요한 기기를 삿고 거기에 대한 댓가는 이렇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제대로 검토후 저한테 연락주십시요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73302 휴대전화 유호준 2012-09-12
73301 휴대전화 백유경 2012-09-12
73299 기타 조민경 2012-09-12
73296 휴대전화 서명이 2012-09-12
73294 휴대전화 이충만 2012-09-12
73286 생활가전 박자원 2012-09-12
73283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280 기타 이연진 2012-09-12
73277 기타 박소진 2012-09-12
73275 digital 박명수 2012-09-12
73268 통신 김민이 2012-09-12
73265 자동차 김정기 2012-09-12
73262 기타 안종수 2012-09-12
73259 서비스 김정아 2012-09-12
73258 기타 이자영 2012-09-12
73254 기타 김도완 2012-09-12
73252 기타

처리

피해
피해자 2012-09-12
73250 휴대전화 김동규 2012-09-12
73244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43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39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12
73238 기타 정은송 2012-09-12
7323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235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3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1 생활용품 김경미 2012-09-12
73228 생활가전 정현화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